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한국에는 많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다. 더구나 발전 EPC 사업, 자동화, 헬스케어, 에너지 산업 등 우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있다."고
제7회 아시아 솔라에너지포럼 개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관하는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ASEF)'이 10월 16일-17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은 아시아개발은행이 아시아지역의 태양광산업 발전과 확산을 위해 주도적으로 진행해 온 것으로 지금까지 필리핀, 일본, 태국, 인도,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렸고, 올해는 아시아개발은행의 제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산업부는 우리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포럼'에서 기조강연에 나선 제레미 리프킨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교수는 "한국 정부의 원자력 발전 드라이브 정책은 실수다"고 쓴소리를 했다. 그는 원자력 발전은 사회문제, 환경문제 등을 낳으며, 발전 단가면에서도 가장 비싼 에너지원이라고 강조했다. 이제 향후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공유에너지 시대가 도래하면 이를 정부가
제레미 리프킨 미래학자는 최근 '대한민국에너지대전 2014 에너지포럼' 기조강연을 통해 국내에서의 공유경제/공유에너지 정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지역은 전통적으로 공유가 민족성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공유경제/공유에너지 사회로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에너지 포럼 기조강연에서 제레미 리프킨 이사장은 “이제 우리는 3차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다. 인터넷이란 통신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은 10월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CT 융복합 시대의 대한민국 에너지 현주소와 미래 신산업’이라는 주제로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0월14일부터 10월16일까지 열리는 제34회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전시회와 더불어 에너지 분야 종사자들의 기술 교류의 장
제레미 리프킨 (Jeremy Rifkin), 미래학자, 경제동향연구재단 이사장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레미 리프킨 (Jeremy Rifkin) 경제동향연구재단 이사장(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교수)은 10월 1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너지코리아) 포럼’ 기조강연에서 청중으로부터 받은 질문에 답하면서 전력제조단가면에서도 가장 비싼 원자력에 아직도 미련을 가져선 미래전망이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글로벌 기업인 ABB(www.abb.com)는 ABB코리아 대표에 최민규 사장(사진)을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ABB필리핀 사장을 맡아 온 최민규 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이면서 전력 및 자동화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을 거쳐 1989년 ABB에 입사해 드라이브,
소재 -> 프로세스 ->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
2012년에 S2B (Science-to-Business) 개념을 도입해 애플리케이션 기술성공적으로 사업화한다는 전략을 수립한 독일 유수의 화학 기업 에보닉 (www.evonik.com). 점점 성장해지는 인쇄전자산업을 궁극적인 타겟으로 하는 이 회사는 전자 업계의 코팅 시스템과 첨가제 시장에서의 오랜 기술 노하우로 새로운 경쟁
애질런트 계측기사업부문의 새로운 이름,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글: 윤덕권 사장,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는 지난 해, 전자 계측기사업부를 분사하여 각각 독립된 두 개의 상장법인으로의 분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1월 7일에는 새로운 회사명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를 공표 했습니다.
오는 11월 초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는 완전한 독립 법인이 됩니다. 그때까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산업용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ProSoft Technology® Inc.)는 토마스 크론(Thomas Crone: 사진)을 신임 사장 겸 CEO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의 이사회 회장인 개리 조크(Gary Joke)는 "차기 프로소프트 CEO에 대한 물색은 지난 봄부터 시작되었다. 콘/페리 인터내셔날(Korn/Ferry International)의 중역담당 팀의 도움과 가이드로 선도적인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