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권터 클롭쉬 대표, 산업자동화에 정보기술 결합한 인더스트리 4.0 강조

[사진. 지멘스 제공]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인더스트 부문을 이끌고 있는 권터 클롭쉬(Guenther Klopsch; 62세) 총괄대표가  '인더스트리 4.0'으로 대표되는 '제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www.siemens.co.kr/industry) 총괄로 선임된 권터 클롭쉬는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독일에서 범국가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통해 산업 자동화

[피플] 국내 반도체 산업 성장속에 에드워드 코리아가 있다

- 에드워드 코리아 이승철 전무   정밀한 진공 제품 및 저소음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 제조사인 에드워드 코리아(대표: 이성민)가 세미콘 코리아 2014 전시회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iXM1200 제품 등 다양한 고성능 진공 펌프를 새롭게 선보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세미콘 코리아는 태양광PV, MEMS, LED/반도체 조명, 평판

아나로그 디바이스, 한국지사 대표이사에 양재훈씨 선임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www.analog.com)는 한국 지사를 이끌어갈 신임 대표이사로 양재훈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재훈 대표이사는 아나로그디바이스의 한국 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컨수머, 통신 및 네트워크, 산업, 자동차, 헬스케어 등 아나로그디바이스의 핵심 시장 분야에서 전략적 세일즈 역량 제고를 목표로 기존 고객에 대한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총괄대표에 군터 클롭시 선임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인더스트리 부문 총괄에 군터 클롭시(Günther Klopsch; 사진) 대표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1952년 독일 출신인 신임 쿤터 클롭시 총괄 대표는 2010년부터 독일 함부르크 북부 지역 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또한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 부사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icnweb.co.kr

[피플] “CDMA로부터 LTE-A, 무선 연결성까지 한번에 빠르게 테스트하자”

마이클 그리핀(Michael Griffin),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하나의 측정기 세트로 복잡한 광대역 LTE 스마트폰 32개를 동시에 병렬로 테스트할 수 있게 됐다. 한국애질런트는 지난 12월 멀티 포맷 무선 통신 단말기 및 디바이스의 대량 생산을 위한 빠른 측정 속도, 정확도, 멀티-포트를 제공하는 E6640A EXM 무선

제조 및 플랜트에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지난 12월 11일부터 사흘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업자동화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글로벌 트레이닝 이벤트 ‘RSTechED Kore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제조 및 플랜트 자동화 마켓에서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라는 미래 전망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현 솔루션들을 제시했다. RSTechED는 2013년 1월 이후 올해

ProSoft 새 사령탑에 토마스 크론(Thomas Crone) 선임

산업용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ProSoft Technology® Inc.)는 토마스 크론(Thomas Crone)이 신임 사장 겸 CEO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의 이사회 회장인 개리 조크(Gary Joke)는 "차기 프로소프트 CEO에 대한 물색은 지난 봄부터 시작되었다."고 언급하고 "콘/페리 인터내셔날(Korn/Ferry International)의 중역담당 팀의 도움과 가이드로 선도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및 산업 자동화 기술,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총괄 비즈니스 관리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후보자를 찾고 있었다. 우리는 프로소프트 문화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찾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토마스는 우리의 모든 기준에 부합했다."고 피력했다. 토마스는 프로소프트에 조인하기 전, 공정제어 및 자동화 솔루션 공급업체인 발린 코퍼레이션(Valin Corporation)에서 수석 부사장 겸 CMO(Chief Marketing Officer)를 역임했다. 발린에서 근무하는 동안, 토마스는 5개 사업부와 15개 오퍼레이션 및 250명의 직원을 둔 US-기반 글로벌 유통 비즈니스를 책임졌다. 토마스는 여러 합병회사들을 하나의 기업으로 단일화하고 유기적인 판매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리더쉽을 발휘했다. 토마스는 "얼마 전부터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의 발전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러한 좋은 브랜드와 뛰어난 제품을 대표하는 자리를 제안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프로소프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이 회사는 생각은 세계적이지만, 행동은 현지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철학은 모든 비즈니스 측면의 전반에 걸쳐 확산되어 있다. 세일즈 및 지원은 현지 언어를 구사하고 현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의해 처리된다."고 언급했다. www.prosoft-technology.com 아이씨엔 news@icnweb.co.kr  

ABB 전력시스템 총괄, 클라우디오 파친(Claudio Facchin) 임명

한국 포함 북아시아지역 담당자에서 그룹 최고경영진으로 발탁 선도적인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그룹인 ABB는 2013년12월1일부로 클라우디오 파친(Claudio Facchin)을 전력시스템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최고경영진으로 임명했다. 지난 4년간 클라우디오 파친은 중국, 일본, 한국 등 북아시아 지역 총괄로 ABB 비즈니스를 이끌어 왔다. 기존 고객 유지는 물론 신규 고객으로의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위기 해법을 도시에서 찾다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도시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m)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위기의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도시에서의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에너지 위기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