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과 정부는 조만간 얼마나 많은 직업이 SW봇에 의해 대체될지 모르고 있다. 20년 안에 수많은 직업들이 'SW Bot'에 의해 사라질 것이다." 빌 게이츠는 지난 13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아메리칸 엔터프라이즈 인스티튜트 주최의 행사에서 별도의 명령없이도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SW 자동화 봇들이 수많은 직업을 대신하게 될
Opinion-Interview
한국지멘스 권터 클롭쉬 대표, 산업자동화에 정보기술 결합한 인더스트리 4.0 강조
[피플] 국내 반도체 산업 성장속에 에드워드 코리아가 있다
아나로그 디바이스, 한국지사 대표이사에 양재훈씨 선임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총괄대표에 군터 클롭시 선임
Siemens Korea Appoints Mr. Günther Klopsch as Sector Lead of Industry Sector
[피플] “CDMA로부터 LTE-A, 무선 연결성까지 한번에 빠르게 테스트하자”
제조 및 플랜트에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ProSoft 새 사령탑에 토마스 크론(Thomas Crone) 선임
산업용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ProSoft Technology® Inc.)는 토마스 크론(Thomas Crone)이 신임 사장 겸 CEO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의 이사회 회장인 개리 조크(Gary Joke)는 "차기 프로소프트 CEO에 대한 물색은 지난 봄부터 시작되었다."고 언급하고 "콘/페리 인터내셔날(Korn/Ferry International)의 중역담당 팀의 도움과 가이드로 선도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및 산업 자동화 기술,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총괄 비즈니스 관리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후보자를 찾고 있었다. 우리는 프로소프트 문화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찾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토마스는 우리의 모든 기준에 부합했다."고 피력했다. 토마스는 프로소프트에 조인하기 전, 공정제어 및 자동화 솔루션 공급업체인 발린 코퍼레이션(Valin Corporation)에서 수석 부사장 겸 CMO(Chief Marketing Officer)를 역임했다. 발린에서 근무하는 동안, 토마스는 5개 사업부와 15개 오퍼레이션 및 250명의 직원을 둔 US-기반 글로벌 유통 비즈니스를 책임졌다. 토마스는 여러 합병회사들을 하나의 기업으로 단일화하고 유기적인 판매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리더쉽을 발휘했다. 토마스는 "얼마 전부터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의 발전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러한 좋은 브랜드와 뛰어난 제품을 대표하는 자리를 제안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프로소프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이 회사는 생각은 세계적이지만, 행동은 현지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철학은 모든 비즈니스 측면의 전반에 걸쳐 확산되어 있다. 세일즈 및 지원은 현지 언어를 구사하고 현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의해 처리된다."고 언급했다. www.prosoft-technology.com 아이씨엔 news@icnwe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