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시험인증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충북도청과 공동으로 충북 내 대형(㎿급) ESS 시험인증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충청권에는 LG화학·LS산전을 포함해 삼성SDI·SK이노베이션과 다수의 중전기 분야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접근성면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로 꼽힌다.
정부와 KTC·충북도 총예산 260억원이 투입되는 시험인증센터는 내년 초 공사에 착공, 오는 2018년까지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비용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솔더 본드(solder bond) 기술을 적용한 바이폴라 파워 모듈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파워블록(PowerBlock) 모듈을 추가함으로써 인피니언은 압력 접착 방식의 모듈로만 구성되었던 파워 모듈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양화했다. 회사측은 "산업용 드라이브, 신재생 에너지, 소프트 스타터,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시스템, 용접기, 스태틱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기술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15(SEMICON Korea 2015)가 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반도체 장비재료산업을 선도하는 20개국 500여 개사가 참가하며 그 규모가 총 1,800 부스에 이르는 최대의 전시이다.
삼성전자, 인텔, CISCO에서 3명의 연사가 기조연설로
전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PLC 프로그래밍으로 직접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은 EPLAN Electric P8 및 GX Works2 통합으로 이제는 최신 기술이 되었다. 미쯔비시 유럽(Mitsubishi Electric Europe)과 EPLAN은 e-F@ctory Alliance의 파트너로서 사용자를 위해 프로젝트 품질 및 데이터 일관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미쯔비시(Mitsubishi Electric)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TO-247PLUS 패키지를 출시하면서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자사의 디스크리트 IGBT 제품군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패키지는 JEDEC 표준인 TO-247-3과 동일한 풋프린트 및 핀아웃에 최대 120A IGBT와 최대 정격 다이오드를 단일 패키지로 사용가능하다.기존 디자인을 더 높은 전력 출력으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열 조건을 향상시킴으로써
에너지 효율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는 폴 A. 마스카레나스(Paul A. Mascarenas) 씨가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또한 마스카레나스 씨를 과학기술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온세미컨덕터의 이사회의 회장인 댄 맥크레인(Dan McCranie)은 “폴 마스카레나스는 이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며 “폴은 포드사에서 그의 리더십과 전략적 기획력을 통해 자동차 업계에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난방과 냉방, 온수, 조명, 환기 등 필수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가 서울시 노원구에 들어선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노원구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난방과 냉방, 온수, 조명, 환기 등 필수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를 짓기로 하고, 25일 공사현장에서 착공식을
불규칙한 풍력발전단지 전력생산도 통합 제어한다
청정에너지 및 온실가스 배출저감 이슈대두, RPS 제도도입 등으로 인해 신재생발전, 특히 풍력발전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발전 수단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대용량 풍력발전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제어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풍력발전단지 내 개별 풍력발전기
LG화학, 지멘스(SIEMENS)와 ESS사업협력 MOU 체결
LG화학이 세계적인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독일 지멘스와 ESS 사업 협력을 강화,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독일 바이에른(Bayern)주 에를랑겐(Erlangen)에 위치한 지멘스 본사에서 ‘ESS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멘스 에너지관리(Energy Management) 사업본부의 중압시스템(Medium voltage & System) 사업 담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