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1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출시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ATL)가 자사의 1세대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더불어 AB 배터리 팩 솔루션(나트륨이온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하나의 팩에 통합)을 공개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기초 과학과 기술 탐색 분야에서 CATL이 거둔 또 다른 성과다. 이는 청정에너지 사용과 운송 전화(transportation electrification)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탄소 중립성 목표를 더 빨리 달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술의 병목 현상 해결 탄소 중립성이 전 세계적인 합의를 얻음에 따라, 신에너지 산업은 복잡하고 다각화된 발전 단계로 접어들었다. 점점 분화되는 시장은 차별화된 배터리 요건을 제시한다. 동시에 기초적인 배터리 소재에 관한 연구개발이 세계적으로 가속화되면서, 나트륨이온 배터리 산업화를 위한 양방향 창구가 열렸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작용 기제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유사하다. 나트륨이온은 양극과 음극 사이를 오갈 수 있지만, 리튬이온과 비교해 부피가 더 크고, 구조적 안정성 및 소재 동적 특성과 관련한 요건이 더 높다. 이는 나트륨이온 배터리 산업화에서 병목 문제였다. CATL은 여러 해 동안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극 소재의 연구개발에 전념했다. 음극 소재 측면에서 CATL은 비용량이 더 높은 프러시안 백색 소재를 적용하고, 전자를 재배열함으로써 소재의 벌크 구조를 재설계했다. 그 결과, 물질 순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제적인 급속한 용량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양극 소재 측면에서, CATL은 독특한 다공성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고탄소 소재를 개발했고, 이를 이용해 나트륨 이온의 풍부한 저장과 빠른 운동뿐만 아니라 우수한 주기 성능을 지원했다. 화학 시스템에서 거둔 일련의 혁신을 바탕으로 한 CATL의 1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 고속 충전 역량, 우수한 열 안정성, 높은 저온 성능 및 높은 통합 효율성과 같은 장점이 있다. CATL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지의 에너지 밀도는 최대

[신제품] 과전압, 부족전압 및 아날로그 모니터링하는 에리블릭의 자동차용 IC

에이블릭이 공급 전압 분할 출력을 갖춘 자동차용 고 내전압 배터리 모니터링 IC인 S-191L/N 시리즈를 출시했다. S-191L/N 시리즈는 업계 최초의 공급 전압 분할 출력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IC는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나눠 A/D 컨버터로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전압을 출력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 신제품 시리즈에는 공급

에이블릭, 무선 이어폰 대기 시간을 기존 제품에 비해 3배 늘리는 단일 셀 배터리 보호 IC 출시

에이블릭이 최대 990nA[*1]의 작동 상태에서 세계 최저[*2]의 전력 소모량을 기록한 S-82M1A/S-82N1A/S-82N1B 시리즈 단일 셀 배터리 보호 IC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S-82M1A/S-82N1A/S-82N1B 시리즈 단일 셀 리튬 이온 배터리 보호용 IC 신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들어가 있다. (1) ± 15㎷라는 높은 과충전 감지 전압의

TI, 열악한 환경과 오염물질로부터 최고의 신뢰성과 내장된 저항기능을 제공하는 습도 센서 출시

엔지니어는 업계 최고의 정확도 및 최저 전력 기능을 갖춘 습도 센서를 통해 시스템 효율 최적화와 수명 연장 달성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업계 최고의 신뢰성과 정확도, 최저 전력 소비량, 감지 요소에 대한 내장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습도 센서 제품군의 첫 번째 디바이스를 소개했다. HDC3020과 HDC3020-Q1은

[동영상] 인터배터리 2021 전시회, 빠르게 돌아보기

내부 인원 카운트

  아시아 3대 이차전지 배터리 및 기술 관련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1’이 지난 6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소형 배터리부터 에너지산업,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주요 배터리 3사를 포함한 300개 업체가 참여했다.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주최하고

전남 광양만에 리튬 생산 공장 생긴다

전라남도의 광양만권 율촌산업단지에서 포스코리튬솔루션(주)이 리튬을 생산하게 된다. 2023년에 준공 예정인 이 공장은 260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해 연간 4만 3천 톤의 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전기차 100만 대 생산이 가능한 규모인 이 공장이 가동되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이차전지 원료의 안정적 확보와 함께 신규 일자리

인터배터리 2021, 전지 시장의 미래 조망할 다채로운 행사 열어

6월 9일(수)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진행하는 배터리 기술을 총집합한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1’ 기간 동안에 ‘더 배터리 컨퍼런스’부터 ‘배터리 잡페어’, ‘온라인 수출상담회’까지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더 배터리 컨퍼런스(The Battery Conference 2021)’는 세계 유수의 배터리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향후 전지산업의 비전과

노르딕, nRF52/nRF53 시리즈 SoC를 위한 초저 IQ를 지원하는 초소형 전력관리 IC 출시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 한국지사장: 최수철)는 자사의 첫 번째 전력관리 IC(PMIC: Power Management IC)인 ‘nPM1100®’을 출시했다. nPM1100은 2.075 x 2.075mm의 WLCSP(Wafer Leve Chip Scale Package) 패키지에 과전압 보호 기능을 갖춘 USB 호환 입력 레귤레이터와 400mA 배터리 충전기 및 150mA DC/DC 스텝다운(벅) 전압 레귤레이터를 내장하고

버티브, Liebert® EXM2 3상 UPS 출시

핵심 디지털 인프라와 연속성 솔루션 전문 기업 버티브(Vertiv)가 3상 단일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인 Vertiv™ Liebert® EXM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Liebert EXM2는 최대 97%의 이중 변환 효율을 제공하며, 동적 온라인 모드(VI 모드)로 작동 시 효율이 최대 98.8%까지 향상된다. 100~250kVA의 전력 용량을 제공하며 작고 유연한 설치

[InterBattery 2021] 인터배터리 전시회 참관객 무료 사전 등록 오픈

InterBattery 2021 (인터배터리전시회)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다. InterBattery 2021은 파워일렉트로닉스매거진이 공식 후원매체로 참여한다. 전시회 참관객을 위한 무료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아래 링크에서 사전등록 가능하다. [사전등록 바로가기] InterBattery 2021은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입니다. InterBattery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여 2013년에 국내 최대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