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IIoT로 에너지효율 극대화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IoT가 접목된 플랫폼 활용 MOU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함께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전기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탄소배출거래제를 위한 대비에 함께 나선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14일(금)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MOU 체결 협약식이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양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 결선 개최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한국 결선에서 우승한 3개의 팀에게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국내 대학(원)생이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제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시티 구현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연다

제6회 고 그린 인 더 시티 글로벌 결선 참가팀

국내 결선에서 수상한 3개의 팀에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오는 5월 12일까지 대학(원)생의 혁신적인 에너지 관리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제 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대형 산업시설, 데이터센터 및 비즈니스 중요 애플리케이션용 3상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고효율과 높은 신뢰성이 특징인 대용량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인 Galaxy VX™를 내년 1월 출시한다. Galaxy VX는 혁신적인 모듈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설계된 UPS로 대형 산업 시설, 데이터센터와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의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선정

업계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A 평점 기록 지속가능한 혁신 추구한 노력 인정 받아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진행한기후변화 대응 기업 평가에서 ‘클라이밋 A 리스트(the Climate A List)’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업계 내 6년 연속A 평점을 받은 유일한 기업으로, 지속가능성을 위해 탄소 배출을 감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003년부터 전세계 금융투자기관에서 위임을 받아, 각국의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 정보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100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827개 기관투자자의 위임을 받아 193개 기업이 A 리스트에 올랐고,그 중 독립적인 평가를 위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 연간 기후 대책을 제공한 9%의 기업만이 ‘클라이밋 A리스트’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는 “올해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클라이밋 A 리스트’에선정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모든 단계에서 지속가능한혁신을 추구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인류의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환경 문제 간의 균형을 맞추는 ‘에너지 파라독스(energy paradox)’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슈나이더-삼성SDI, UPS에 리튬이온배터리 도입한다

  납축전지가 대부분을 차지해 온 배터리 및 이를 활용한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에 리튬이온배터리가 처음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은 리튬이온전지 분야 세계 선두기업인 삼성SDI와 함께, 리튬이온배터리 3상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Uninterrupted Power Supply)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에너지 집적도가 높아 UPS 설치에 필요한 공간을

[에너지대전] 국제스마트그리드컨퍼런스 개최

2014 대한민국에너지대전의 주요 컨퍼런스인 국제스마트그리드컨퍼런스가 15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적인 주요 리서치사 애널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시장 현황과 전망을 내놓은 비롯해 국내외 에너지 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내용이 발표됐다. 내비건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의 브레티 펠드만(Brett Feldman)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수용반응

[리포트]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벤시스 인수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강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그룹이 자동화, 플랜트, 에너지 관련 사업에서의 자동화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대한 사업강화를 위해 인벤시스 인수에 나섰으며, 최종 인수작업이 완료됐다. 이제 통합과 재정비 과정이라는 더 큰 과제가 남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그룹의 인벤시스(Invensys) 그룹 인수 작업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 업계에 따르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14년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위기 해법을 도시에서 찾다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도시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m)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위기의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도시에서의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에너지 위기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