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도시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m)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위기의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도시에서의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에너지 위기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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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세계 시장, “회복기에 들어섰다”
LED 세계 시장이 회복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시장조사 기관인 욜(www.yole.fr)은 "대만의 LED칩과 패키지 공자의 가동율이 2012년 말 이후 80-100%로 회복되기 시작한데 이어 한국도 역 70% 선으로 회복 중"이라며 회복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LCD 디스플레이 제조용으로 2009년 이후에 급성장한 MOCVD 장비가 반도체 조명 분야에서 급속히 전환한 2010년 이후 중국에서 LED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는 현재 110개 정도의 회사가 LED 생산을 위한 에피텍셜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조만간 다수의 업체들이 사라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