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SKT, 에너지신사업에 5천억원 투자 협약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지난 1월 28일 서울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SK텔레콤 장동현 대표이사와 전기차 분야와 스마트시티(Smart City) 및 타운(Town)형 마이크로그리드(Micro Grid) 구축과 관련하여 사업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15년 9월 “전력 및 ICT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SK네트웍스 2015년 매출 20조 3,553억, 전년보다 9% 감소

SK네트웍스는 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015년 4분기 매출 5조 2,353억원(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영업이익 655억원(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2015년 누계 매출 20조 3,553억원, 영업이익 1,930억원, 세전이익 1,018억원을 달성해 매출은 전년 대비 9.2% 줄었으나

리니어, 2A 단일 인덕터 양방향 전력 백업 공급장치 출시… PowerPath 기능 내장

2A 양방향 벅 & 부스트 백업 전원

입력 전원 중단시 연속 전력 제공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시스템 백업에 적합한 벅 레귤레이터로 자동으로 전환되는 양방향 고전압 부스트 커패시터 차저(제품명: LTC364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owerPath™ 기능을 내장한 단일 인덕터 토폴로지는 2개의 개별적인 스위칭 레귤레이터를 동작시키며, 크기, 비용, 복잡도를 줄여 준다. LTC3643은 부스트 충전

[#CES2016] NXP, 세계 최고 에너지 효율의 블루투스 저전력 원칩 솔루션 발표

NXP, 세계 최고 에너지 효율의 블루투스 저전력 원칩 솔루션 발표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에 2배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새로운 저전력 솔루션 NXP 반도체는 세계 최고의 전력 효율을 자랑하는 BLE(Bluetooth Low Energy) SoC(System-on-a-Chip)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칩은 경쟁 제품 대비 에너지 효율이 최대 40% 뛰어나며, 웨어러블 및 피트니스 트래킹 기기를 위해 전례 없는

[사례연구] 폭스바겐 공장의 에너지 잡는 그런포스 펌프 제어 시스템

Volkswagen Braunschweig plant

폭스바겐이 오는 2018년까지 25%의 에너지 감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에 폭스바겐 그룹(Volkswagen Group)은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위해 브라운슈바이크에 소재한 생산공장에 그런포스(Grundfos)의 펌프 제어 시스템을 설치했다.   폭스바겐을 낳은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장 한 오래된 건물 지붕에 설치된 폭스바겐 로고에 태양이 반사된다. 이 곳은 1938년 폭스바겐이 태어난 곳이다. 바로

IHI, 도시바와 해류발전 시스템 실증 연구개발 수행

NEDO ‘해양 에너지 기술 연구 개발’ 공동 연구자로 선정 IHI코퍼레이션(IHI Corporation)과 도시바코퍼레이션(Toshiba Corporation)은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 NEDO)의 ‘해양 에너지 기술-해양 에너지 발전 실증연구 연구 개발’(R&D of Ocean Energy Technology - Demonstration Research of Ocean Energy Power Generation) 공동

‘세계 홈에너지관리 시장’ 2023년 24억 달러 전망

지난 몇 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이던 홈에너지관리 시장은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제품 벤더, 유틸리티 업체, 서비스 제공기업, 소매업체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일반 소비자들 가운데 새로운 툴이 홈에너지 소비를 관리하고 조절하는데 탁월하다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홈에너지관리 제품 및

정부주도 대용량 ESS 시험인증센터 생긴다

정부 주도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시험인증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충북도청과 공동으로 충북 내 대형(㎿급) ESS 시험인증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충청권에는 LG화학·LS산전을 포함해 삼성SDI·SK이노베이션과 다수의 중전기 분야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접근성면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로 꼽힌다. 정부와 KTC·충북도 총예산 260억원이 투입되는 시험인증센터는 내년 초 공사에 착공, 오는 2018년까지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개막… 31일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세계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제11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이 30일 국내외 학계와 기업 관계자, 연구원 등 8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31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신재생에너지 탄소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