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8일까지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제13회 국제그린 에너지엑스포’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와 한국에너지신문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KOTRA 등이 주관인 이 전시회는 올해 총 30개국, 250개사, 750부스 규모이며, 태양광 분야와 함께 풍력, 수력, 수소연료전지, 전기차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그리드 분산전원 핵심 연계 기술 개발

KERI, IEC 61850 기반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세계 각국이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전력설비 지능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사용국가, 전력회사, 제작사에 관계없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연계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다. 추후

TI, 새로운 C2000™ Piccolo™ F2807x MCU 출시… 디지털파워부터 고성능 서보까지 지원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는 비용을 두 배로 올리거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설계를 바꾸지 않고도 시스템 성능을 빠르게 두 배로 높일 수 있는 C2000™ Piccolo™ F2807x MCU를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C28x CPU와 액셀러레이터의 강력한 조합을 통해 통신용 정류기, 서버 전원,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 주파수 인버터, 차량용 HEV/EV 등의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제어 작업의 실행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F2807x MCU는 여러 아날로그 및 제어 주변장치 기능을 제공해 더욱 통합된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수 있다. 이 신제품은 앞서 출시된 C2000 Delfino™ F2837xS 및 F2837xD MCU 제품들과 호환 가능하다. C2000 Piccolo F2807x MCU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실시간 제어 액셀러레이터(CLA)이다. TI의 독자기술인 CLA는 120MHz의 부동소수점 프로세싱 성능을 추가로 제공해 F2807x MCU의 데이터 처리량을 두 배로 높여준다. 이처럼 추가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병렬적인 연산 작업 또는 시간에 민감한 신호 프로세싱 작업을 유리하게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CPU는 이러한 작업들을 CLA에 분산시켜 진단, 통신, 모션 프로파일링 등의 일반적인 시스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메인 C28x CPU에 TMU(trigonometric math unit) 액셀러레이터를 통합함으로써 변환 및 제어 기능에 이용되는 삼각 함수 기반 알고리즘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TI 코리아 임성일 부장은 "모터 제어의 경우, 전체 코어의 핵심은 고전류 제어 분야이다. 전체 코어의 70~80%를 고전류제어 분야에 할당하게

아태전력산업 컨퍼런스 제주 개막… 30일까지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력산업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 20차 아·태 전력산업컨퍼런스(이하 CEPSI 2014)가 10월 27일(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목)까지 5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CEPSI는 AESIEAP(아태전력공급산업협회, 22개국 106개 회원사)이 주관하여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아·태 지역내 최고 권위있는 국제 전력회의로, 이번 회의는 지난 40년 역사 중 한국에서

독일 재생에너지 발전기술 부담금 완화 시작

"독일의 전력 사용 소비자들은 처음으로 비용을 적게 지불했다. 독일은 지금까지 재생에너지 발전기술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그들의 전력비용에 항상 추가적인 수수료를 지급했다. 그로 인해 항상 더 많은 전력비용을 지불하였으나 처음으로 적은 금액을 지불하였다. 이는 작은 현상인 것 같지만 향후 독일의 청정에너지 발전기술 분야가 어떻게

일본, 착실하게 증가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의 도입량

일본에서 고정가격 매입 제도(FIT)(지식리포터 주)의 발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 속에서 실제로 운전을 개시하는 발전 설비는 순조롭게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4년 7월 운전을 개시한 발전 설비의 도입량은 76만 kW에 상당하여 6월 10만 kW도 웃돌았다. 대부분은 태양광이지만 중소 수력과 바이오매스도 합계 3만 kW 증가하였다. 수개월

[에너지대전] 지멘스, 지능형 ESS 솔루션 및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선보여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대표 권터 클롭시)는 지능형 에너지 저장장치(ESS) 솔루션과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SINAMICS S120 및 배터리 제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지멘스의 ESS 솔루션은 시스템을 고객의 사용편의성을 강조한다. 컨트롤러는 시스템의 혁신으로 빠른 설치 연결 시운전이 가능하다. ESS 상태 진단 데이터가 자동으로 생성되며 일관성 있게 표시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단일

사물인터넷으로 한계비용 제로 사회 앞당긴다…

제리미 리프킨(Jeremy Rifkin) 박사가 기조강연에 나서고 있다..

제레미 리프킨 미래학자는 최근 '대한민국에너지대전 2014 에너지포럼' 기조강연을 통해 국내에서의 공유경제/공유에너지 정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지역은 전통적으로 공유가 민족성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공유경제/공유에너지 사회로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에너지 포럼 기조강연에서 제레미 리프킨 이사장은 “이제 우리는 3차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다. 인터넷이란 통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