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전기 전자 전문기업 지멘스가 아시아 지역 에너지 솔루션(Energy Solution) 사업을 위한 광대역 지역본부를 국내에 설립한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지역을 총괄하게 되는 아시아 지역본부는 이 지역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500여명의 고급인력 직접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지난 5월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멘스의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는 2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에 참여해 청렴하고 공정한 대한민국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하고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이 주관하며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세계은행이 후원한 이번 선포식에서 부패근절 민관협력 프로젝트 ‘페어플레이어클럽(FPC)’의 지난해 1차년도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한국지멘스(대표이사 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장비 재료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6(SEMICON Korea 2016)’에 참가한다. 올해로 5회 연속 세미콘코리아에 참가하는 지멘스는 마이크로 전자 분야 제조공정 솔루션을 비롯해 최신 공정기술·장비·재료 등을 선보이며, 첨단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와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이 총 120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 송창현(49), 자산관리부 전무 김춘구(58)를 비롯하여 총1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는 ‘지멘스 비전 2020’을 통해 전력화·자동화·디지털화의 가치사슬에 맞춰 지멘스의 내적 통합과 경영시스템 혁신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지멘스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는 자체 개발한 변환용 소프트웨어(C2SCL)와 SIMATIC S7 이중화 시스템(S7-400H), SIMATIC WinCC, TIA Portal 등을 사용하여 한전산업개발㈜, ㈜인텍에프에이와 함께 국내에서 추진된 주파수조정용(Frequency Regulation) 전력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제어시스템 연구개발사업에 성공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멘스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추진된 주파수조정용 28, 24MW ESS 제어시스템에서는 주파수조정용 제어알고리즘을
LG화학, 지멘스(SIEMENS)와 ESS사업협력 MOU 체결
LG화학이 세계적인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독일 지멘스와 ESS 사업 협력을 강화,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독일 바이에른(Bayern)주 에를랑겐(Erlangen)에 위치한 지멘스 본사에서 ‘ESS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멘스 에너지관리(Energy Management) 사업본부의 중압시스템(Medium voltage & System) 사업 담당인
LS전선(대표 구자은)은 독일 지멘스와 러시아 야말(Yamal) 프로젝트의 400만 달러 규모의 부스덕트(Bus Duc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스덕트는 직사각형 모양의 도체 구조물을 조립식으로 길게 연결하여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 공장 등 대용량의 전력이 필요한 건물에서 전선 대신 사용된다.
야말 프로젝트는 러시아 가스기업인 노바텍(Novatek)과 프랑스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한국에는 많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다. 더구나 발전 EPC 사업, 자동화, 헬스케어, 에너지 산업 등 우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