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유료화된다

2015년부터 전기자동차 보급확대와 운전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던 공공급속충전기가 유료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19일 발표한 '전기차 상용화 시대의 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에서 공공급속충전기에 대한 유료화를 기정사실화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공공급속충전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민간전문기관에 위탁관리'하고, 그 동안 무료로 운영되었던 전력이용 요금에 대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유료화한다고 밝혔다. 그

내년 전기차 3천대 보급… 17년까지 420만원 세제지원 연장

내년에 전기자동차 보급물량이 3,000대로 확대된다. 또한 최대 420만원까지 지원되는 세제혜택이 2017년까지 연장되어 지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제5기 녹색성장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전기차 상용화 시대의 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전기차 상용화 종합대책에서는 2015년도에 전기차 보급물량은 3,000대로 확대하고, 최대 420만원의 세제지원을 2017년까지 연장키로 했다. 또한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의 안전 네트워크를 책임진다

NXP, 업계 최초 차량용 절연 CAN 트랜시버 출시   IVN(In-Vehicle Networking) 분야 선도업체인 NXP 반도체는 갈바닉 절연(Galvanic Isolation) 기술을 통합한 고속 CAN(Controller Area Network) 트랜시버인 TJA1052i를 출시했다. TJA1052i는 AEC-Q100 자동차 품질 등급으로 통합 수준을 제공하기 위한 이 분야 최초의 ISO11898-2 기준 준수 제품이다   TJA1052i는 전기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