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V 2016 eagerly anticipated

640 exhibitors from 23 nations to showcase the entire value creation chain involved in metalworking The METAV 2016 – the 19th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Metalworking Technologies – kicked off today under the motto of “Power your business”. Dr. Wilfried Schäfer, Executive Director or

바이드뮬러, 에너지 효율성으로 Industry 4.0 구현한다

weidmuller hannover messe 2014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바이드뮬러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하노버 메쎄 2014’ 전시회에서 에너지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통해 독일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Industry 4.0의 구현을 제시했다.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의 결과로 바이드뮬러는 이번 하노버 전시회에 에너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출품했다. 하드웨어 부품을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B&R, 하노버에서 Industry 4.0을 위한 미래의 기계에 대한 솔루션 제시

Industry 4.0워킹 그룹에 따르면, 2025년도 까지 지능형 공장 (Smart Factories)과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이 현실화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B&R고객들은 그리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B&R은 자동화 분야의 혁신적인 전문가로서 앞으로 개발될 기계 및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멘스, 하노버 산업박람회서 제조업의 미래 비전 제시

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대표: 귄터 클롭쉬)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4'에서 제조업의 미래에 대한 지멘스의 비전과 전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하노버 산업박람회서 제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멘스가 고객과 어떻게 협력하고 새로운 제조업의 시대를 여는지를 보여줬다. 지멘스 경영이사회 이사이자

Geared up for Industry 4.0

B&R presenting solutions for tomorrow's machines in Hanover According to the Industry 4.0 working group, Smart Factories and the Internet of Things will be reality by 2025. B&R customers will not have to wait nearly that long, however. This innovative specialist in the

한국지멘스 권터 클롭쉬 대표, 산업자동화에 정보기술 결합한 인더스트리 4.0 강조

[사진. 지멘스 제공]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인더스트 부문을 이끌고 있는 권터 클롭쉬(Guenther Klopsch; 62세) 총괄대표가  '인더스트리 4.0'으로 대표되는 '제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www.siemens.co.kr/industry) 총괄로 선임된 권터 클롭쉬는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독일에서 범국가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통해 산업 자동화

지멘스, Sinumerik으로 CNC 기술 분야에서 인더스트리 4.0을 향해 나아가다

공작 기계 제작에도 더 많은 통합 솔루션 필요 산업 관련 기업들은 제조 환경을 뿌리째 뒤흔드는 커다란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고성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제품 개발 및 생산 공정이 날로 증가하는 현상을 수반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산업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