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분기 실리콘 웨이퍼 매출이 지난해 동기대비 8.2% 성장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산업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2분기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은 25억 8700만 제곱인치로, 1분기 수치인 23억 6300만 제곱인치보다 9.5%, 전년 동기와 대비해서는 8.2% 각각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표한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2014년 3월 순수주액(3개월 평균값)은 12억 8040만 달러로, 전달 12억 9540만 달러에 비해 1.2% 감소했다.
3월 BB율은 1.06으로 보고되었다(이는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06달러라는 의미이다). 총 수주액은 전년도 같은 시기의 수치보다 약 16.1%증가했다. 후공정장비 3월 수주액은 지난달 2월과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Inter Solar(인터솔라)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주최사인 SIMI가 진행하는 공식 컨퍼런스인 'SEMI PV Advanced Manufacturing Forum at Intersolar North America'의 세부 일정이 발표됐다.
본 컨퍼런스는 6월 7일 전시회에 하루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SEMI PV Advanced Manufacturing Forum
Monday, July 7
9:00am-5:00pm
InterContinental Hotel, San
2월 북미 반도체 장비에서 전공정장비 출하액은 전달보다 감소하고, 후공정 장비 수주액은 전달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2014년 2월 순수주액(3개월 평균값)이 12억 8890만 달러로, 지난 1월 최종수주액 12억 8030만 달러보다 0.7% 증가했다. 또한 2월 반도체 장비 출하액은 12억8860만 달러로, 지난 1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세계 반도체 장비시장 통계 (WWSEMS) 보고서에서 2013년 글로벌 반도체 제조 장비 매출이 315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4%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 매출이 369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2013년에 총 출하액이 315억 8,000만 달러이다. 자료에 포함된 분야는 웨이퍼 가공, 조립 및
Semicon korea 2014 반도체 전시회가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모빌리티와 커넥티비트라는 반도체 업계의 선도 이슈를 보여주고 있으며, 소재 기술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는 국제적은 반도체 업계의 현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전시회는 14일 금요일까지 열린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