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가전 및 스마트홈 기기 전력을 어디까지 낮출 수 있을까?

TI, 스마트홈 소비가전을 위한 초저전력 컨버터 출시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 www.ti.com)는 “전력을 어디까지 낮출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으로 업계 최저 전력의 DC/DC 스텝다운 컨버터를 출시한다. 새로운 컨버터는 최종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할 수 있는 하베스팅되는 에너지 양을 다른 디바이스 대비 최고 70%까지 증가시킨다. 또한 무선 센서

공고한 아날로그 리더쉽을 기반으로, 이제 오토모티브로 간다

켄트 전, TI코리아 사장 TI코리아는 아날로그 분야에서의 확고한 리더쉽을 공고히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오토모티브 분야로 시야를 돌려 전력질주할 전망이다. TI 코리아의 켄트 전 사장은 11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2년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간담회 시간 내내 오토모티브 시장에

TI, 대용량 CAN 네트워크에서 고속 데이터 전송 지원

TI는 1Mbps이상의 데이터 속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 Turbo CAN 트랜시버 제품군(제품명: SN65HVD255 및 SN65HVD256)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오늘날 산업용 CAN 네트워크에서 점점 더 많이 요구되는 노드 수와 더 길어진 데이터 전송거리를 충족시킨다. SN65HVD255 및 SN65HVD256 디바이스들은 전달지연이 짧고 루프시간이 빨라, CAN

TI, 업계 최저 부가 지터를 갖춘 고성능 클록 버퍼 제품군 출시

소형 QFN 및 TSSOP 패키지로 보드 풋프린트 절감   TI는 업계 최저의 부가적인 지터로 업그레이드된 클록 신호 품질을 제공하는 3종의 독립형 클록 버퍼 CDCLVC11xx, CDCLVD12xx/21xx, CDCLVP12xx/21xx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들 버퍼는 최대 2GHz (LVPECL), 800MHz (LVDS), 250MHz (LVCMOS)의 주파수를 지원하는 다양한 통신 애플리케이션을 타깃으로 하고

TI, 싱글칩 PROFIBUS 솔루션 AM1810 시타라 ARM MPU 출시

TI, PI(PROFIBUS International) 가입 및 PROFIBUS 슬레이브 구현 인증 획득으로 산업시장 확대   TI(www.ti.com/ww/kr)는 새로운 싱글칩 ARM9™ 솔루션인 AM1810 시타라™ ARM® 마이크로프로세서(MPU)를 발표했다. 이는 공장 자동화 장비간의 통신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필드버스인 PROFIBUS® 인터페이스를 통합하고 있다.   이 통합 저전력 디바이스는 외부 PROFIBUS, ASIC 또는

TI, 트루 0.9V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TI,  단일-셀 배터리로 동작하는 제품의 소형화와 저비용화를 주도   TI 코리아 (대표 김재진, www.ti.com/ww/kr)는 업계 최초의 트루 0.9V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출시하며 초저전력 MSP430™ MCU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제품을 추가함으로써 단일-셀 배터리로 동작하는 제품의 소형화와 저비용화를 주도하고 있다. 0.9V 기술이라고 설명하는 기존 MCU들과 달리 TI의 MSP430L092 MCU는

TI, 전력선 통신(PLC) 개발 키트 발표

단일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다중 모듈레이션 및 프로토콜 표준을 지원하는 PLC 모뎀   TI코리아(대표 김재진, www.ti.com/ww/kr)는 단일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다중 모듈레이션 및 프로토콜 표준을 지원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PLC 모뎀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신형 PLC 개발 키트(TMDSPLCKIT-V2)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TI는 전력선 통신

김재진 TI코리아 신임사장, 올해 아날로그와 임베디드를 성장축으로 30% 성장할 것

김재진 TI코리아 대표(2010년)

TI 코리아(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코리아, www.tikorea.co.kr)는 2010년 1월 14일 김재진 전무를 TI코리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재진 신임사장은 1993년 대우전자 전략기술연구소를 거쳐, 1999년에에 TI코리아에 합류하였다. TI코리아에서는 2007년 HVAL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09년부터 세일주 사업부 상무직 및 세일즈 총괄 상무직을 지냈다. 김재진 신임 사장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