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울리는 차량용 네트워크 포럼, MOST 포럼 2014

MOST 포럼 프로그램: MOST150 양산 로드맵 및 차세대 네트워킹의 진전

- 2014년 5월 13일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개최 자동차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기술인 MOST(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를 확산시키기 위한 표준화 단체인 MOST 코퍼레이션(MOST® Cooperation: www.mostcooperation.com)은 2014년 5월 13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에슬링겐에서 개최되는 MOST 포럼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MOST 기술의 핵심 기술을 견인하고 있는 회사 중

가스텍 2014, LNG 벙커링 기술을 논한다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가스 및 오일업계 행사인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에서는 업계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 선박 등 운송 연료로서의 LNG 기술에 대한 최신 전망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LNG 벙커링

미국 NIST(국립표준기술원), 제조산업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개발한다

사진> psarthi.com 이라크 원전 제어시스템에 대한 스턱스넷(Stuxnet) 해킹 공격이 알려지면서 제조 설비 및 플랜트에 대한 사이버 보안 문제가 전세계적인 메인 이슈가 되어왔다.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상수도 처리시스템 공급망에서의 제어시스템에 대한 온라인 접근 권한이 노출되는 사고가 다른 곳도 아닌 미국에서 터지는 등 이슈와 관심에도 불구하고 실제 플랜트

[세미콘코리아] Semicon Korea 2014가 14일까지 열립니다

세미콘코리아 2014

Semicon korea 2014 반도체 전시회가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모빌리티와 커넥티비트라는 반도체 업계의 선도 이슈를 보여주고 있으며, 소재 기술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는 국제적은 반도체 업계의 현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전시회는 14일 금요일까지 열린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2018년 전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11배 증가한다

50억 모바일 사용자, 100억 모바일 기기 시대 시스코가 '2013-2018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 보고서(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Mobile Data Traffic Forecast for 2013 to 2018)'를 통해 전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향후 4년간 약 11배 증가해 2018년에는 연평균

로크웰 오토메이션, 바덱스 에너지로부터 1,500만 달러 수주

로크웰 오토메이션(www.rockwellautomation.co.kr)이 바덱스 에너지(Vadxx Energy LCC)로부터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설립될 수주금액1,500만 달러에 달하는 최초의 상용 플라스틱 폐기물 합성원유 전환 에너지 시설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관리 수주를 받았다. 이 새로운 공장은 수명이 다 되어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고부가가치의 에너지 제품으로 전환시켜 하루에 약

힐셔코리아, 필드버스 마스터 netHOST 시리즈 출시

필드버스와 Real-Time Ethernet 전문회사인 Hilscher Korea (www.hilscher.com)에서는 일반적인 LAN port를 통해 필드버스를 제어할 수 있는 Stand-Alone type의 필드버스 마스터인 netHOST-series를 출시한다.   netHOST는 기존의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요구되어 왔던 PC에 장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필드버스 마스터 솔루션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은 PC의 Slot에 장착하여만 사용

2014년 국내외 태양광 시장 전망

전세계 PV 시장에 대해 성장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PV 기술에 대한 전세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2013년 PV 시장 분석 독일은행(Deutsche Bank)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태양광 시장은 2013년에 38~40 GW로 성장한 후 2014년에는 45 GW로 확대될 전망이다. 일본 및

LS그룹, “원자력 케이블 납품비리 JS전선 정리할 것”

LS그룹이 원자력 발전소 케이블 납품비리 및 시험성적서 위조와 관련하여, 결국 JS전선(대표 최명규, 구자엽)을 정리키로 공식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LS그룹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구자열 회장은 "국민과 정부에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속죄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JS전선은  "선박, 해양용 케이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