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리튬 금속 배터리 기술 회사인 Pure Lithium이 특수 세라믹 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Saint-Gobain Ceramics와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공동 개발 계약에 따라 염수에서 리튬 금속 양극을 생산하기 위한 Pure Lithium의 특허 출원 중인 리튬 선택적, 방수 멤브레인의 생산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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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Lithium은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유연한 리튬 전도성 멤브레인을 발명했는데, 이는 리튬 금속 배터리에서 고체 전해질과 분리막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Saint-Gobain Ceramics도 이 기술을 확장할 예정이다.

Pure Lithium의 설립자 겸 CEO인 에밀리 보도인은 “Saint-Gobain Ceramics는 제조 및 생산 역량과 더불어 세계적 수준의 R&D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므로 이 파트너십은 배터리 산업에 필수적인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사는 Pure Lithium과 공동으로 혁신적 멤브레인을 개발하여 리튬 추출 및 배터리 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준비가 되었다. 이 부문에서 당사의 강력한 전문성과 독특한 R&D 역량이 연합한 솔루션은 전 세계적으로 전기적 전환을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Saint-Gobain Ceramics의 CEO인 Nicolas Miègeville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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