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실트론이 시장 악화에 따라 미시간주의 실리콘 카바이드 라인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 이에 따라 현장 직원 140명 전원이 향후 60일 이내에 영향을 받게 된다.

미시간 공영 NPR 웹사이트에 의하면 SK 실트론은 전기 자동차용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릉 예측하고 이 공장을 확대했으나 전기차 시장의 악화로 인해 SiC 웨이퍼 사업을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0월, SK실트론은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5억 44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받아 전기차 전력 전자 소자용 고품질 SiC 웨이퍼의 미국 내 제조를 확대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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