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 통합 테스트 플랫폼인 람다테스트(LambdaTest)가 앱 자동화 테스트를 위한 최신 제품인 라이브 인스펙트(Live Inspect) 기능을 출시했다. 이 도구는 개발자와 테스터가 람다테스트 자동화 대시보드에서 곧바로 최고의 라이브 디버깅 기능을 사용해 앱 자동화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라이브 인스펙트 기능을 사용하면 자동화된 테스트 디바이스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어서 자동화된 테스트의 효율성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제 실시간 내비게이션, 세부 UI 요소 검사, 스크린샷 캡처와 같은 기능을 통해 자동화 스크립트에 문제가 발생하면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단순한 동영상 재생을 넘어서서 애플리케이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람다테스트의 라이브 인스펙트 기능에는 실시간 상호작용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가 앱을 탐색하고, UI 요소를 검사하고, 스크린샷을 캡처하고, 고유한 사용자 지정 엑스패스(xpath)를 생성하는 동안에도 자동화 스크립트가 원활하게 실행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UI 인스펙터(UI Inspector)는 사용자의 스크립트에 맞추어 조정되는 맞춤형 환경을 제공해 앱피움(Appium) 세션을 기반으로 정밀한 상호작용을 보장한다. 사용자는 포괄적인 범위를 커버하며 3000개 이상의 디바이스, OS, 브라우저 조합에서 앱 자동화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라이브 디버거(Live Debugger)는 사용하기 쉽다. 람다테스트에서 앱 자동화 테스트를 실행하고, 대시보드에서 라이브 실행 테스트에 액세스한 다음, 라이브 인스펙트 옵션을 클릭해 확장된 UI 인스펙터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자동화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동안에도 앱과 원활하게 상호 작용해, 보다 원활한 테스트 환경을 보장할 수 있다.
람다테스트 공동 창립자이자 제품 책임자인 마얀크 볼라(Mayank Bhola)는 “라이브 인스펙트 기능은 팀들에게 앱 테스트에 있어 이전에 없었던 제어력을 발휘하게 해준다”며 “네이티브 및 하이브리드 앱을 위한 실시간 고유 엑스패스 생성을 통합해 조직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출시 시간을 단축하며 전반적인 품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기능은 개발 주기에서 민첩성을 목표로 하는 팀에게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람다테스트의 목표는 혁신을 향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품질을 높이는 도구를 통해 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람다테스트 라이브 디버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 https://www.lambdatest.com/support/docs/live-debug-in-app-auto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