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소프트웨어 개발사 구르탐(Gurtam)이 설계한 세계적인 차량 관리 및 IoT 플랫폼 비알론(Wialon)이 160개국에 있는 400만 대의 차량을 동사의 플랫폼에 연결한 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비알론은 연결된 차량 수 기준 전 세계 최대의 차량 관리, GPS 위치 추적과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하나가 되었다.

비알론 플랫폼은 HGV와 LCV에서부터 공공 버스, 농사용 차량과 장비, 건설 차량과 장비, 발전기, 연료 탱크, 폐기물 관리 트럭 등에 이르는 차량과 자산을 연결, 위치 추적 및 모니터링해준다. 비알론은 물류와 운송에서부터 농업, 건설, 에너지 또는 폐기물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 걸쳐 전개되어 있다.

- Advertisements -
CREE-LED

비알론 대표 알리악산드르 쿠시나우(Aliaksandr Kushynau) “차량 관리 솔루션은 성공적인 운영의 중추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하다”면서 “매년 우리는 텔레매틱스의 채택이 증가하고 안전 및 데이터 분석에 대한 강조점이 커지기 때문에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차량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랜드마크적인 400만 번째 차량 연결을 전개한 회사 갓유 텔레매틱스(GotYou Telematics)는 2017년부터 비알론의 파트너였다. 남아공에 본사를 둔 갓유 텔레매틱스는 차량 관리를 위한 보안 서비스 제공 업체이자 통합 업체로서 다양한 업계의 고객들이 자신들의 운송 수단과 자산을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갓유 텔레매틱스 설립자 겸 CEO 알도 거버(Aldo Gerber)는 “2017년에 비알론과의 파트너십을 시작하게 되어 기뻤으며 그 이후로 한 번도 뒤를 돌아본 적이 없다”면서 “우리가 고객들의 성공을 이끌기 위해 이 플랫폼의 폭넓은 기능 사용법을 안다면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비알론은 160개 이상의 국가에서 2,700개 이상의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한다. 비알론의 파트너 대부분은 중소기업(SME)이며, 비알론의 목표는 그들이 현지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장착시키는 것이다. 이 회사들은 비알론의 기술과 여러 통합 옵션(데이터 캡처와 GPS 위치 추적을 위한 3,500개 이상의 기기 모델 포함)을 활용함으로써 개발 투자를 크게 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를 시작, 실행 및 발전시킬 수 있어 시간과 자원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차량 운영자들은  대기업에서 통상적으로 볼 수 있는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경쟁 환경을 평등하게 만들고 운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Advertisements -
  • K-BATTERY SHOW
  • Embedded World



추천기사

#. 당신의 짧은 의견이 심층 기사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