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파워일렉트로닉스와 글로벌 신재생 사업 협력 강화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톱티어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기업과 함께 북미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파워일렉트로닉스’(Power Electronics)와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파워일렉트로닉스 본사에서 ‘글로벌 ESS(에너지저장장치) 전용 변압기 등 전력기기 공급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 데이비드 살보(David

연료전지 산업 세미나 부산에서 6월 25일 개최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오는 6월 25일 부산시 내 호텔 세미나홀에서 ‘연료전지 산업 현황 및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의 일환으로, 연료전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기술·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발전용 연료전지와 △모빌리티 연료전지를 각각 심층적으로 다루는

제조분야, 바코드 판독 성능 향상 위해 AI 도입해

제조분야에서추적성과보완에대한우려가증가하면서전세계생산라인에서바코드판독이점점더중요해지고있다. 코그넥스(Cognex)가실시한설문조사에따르면제조업체들은바코드판독과관련한주요문제를해결하고전반적인성능을개선하기위해 AI를도입하는것으로나타났다. 코그넥스의 칼 거스트 (Carl Gerst) 비전 및 ID 제품 총괄 부사장은 "첨단 기술을 통해 고객의 업무를 더 쉽게 만드는 것은 코그넥스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 이라며 " 이번 조사를 통해 코그넥스의 바코드 판독 솔루션과 AI 기술을 통합 하는 일의 가치를 재확인받을 수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 " 코그넥스의 혁신적인 AI 기반 바코드 판독 솔루션은 고객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며 동시에 탁월한 판독 성능과 높은 신뢰성 ,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고 덧붙였다 . 아시아, 북미, 유럽의 제조 및 물류 기업 관계자 283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는 바코드 판독 애플리케이션에서 AI의 중요성이 점 더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판독하기 어려운 코드를 판독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이며 AI가 더 나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주요 인사이트 판독하기 어려운 코드의 판독 : 조사결과 , 응답자의 41% 가 손상 , 얼룩 , 주름이 있는 바코드가 가장 큰 도전 과제라고 답했으며 왜곡 , 반사 , 곡면 문제 (39%), 코드 크기와 위치 문제 (35%) 가 그 뒤를 이었다 .     AI 에 대한 기대 :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 (47%) 가 바코드 판독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등 압도적으로 많은 응답자가 AI 가 바코드 판독 성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생각했다 . 기타 주요 기대 사항으로는 보다 정확한 감지와 손상된 코드의 판독률 향상 등이 있으며 , 물류 공급업체는 정확한 감지에 대한 기대가 특히 높았다 .    신뢰성 및 유지보수 : 바코드 리더기를 선택할 때 사용자들은 신뢰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자의 21% 만이 자신이 전문가라고 답했고 3 분의 1 은 초보자라고 답한 만큼 ' 신뢰할 수 있는 성능 ' 을 선택한 비율이 높게 나온 것으로 이해된다 . 사용자 입장에서는 전문성이 부족하면 중요한 일상 업무를 위한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유지관리 문제를 중요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다 . 이 무료 보고서는   cognex.com/barcode-insights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요코가와, 차세대 안전/생산 제어 시스템 출시

Yokogawa Electric이 Release 7 콘셉트와 OpreX™ 제어 및 안전 시스템 라인업의 핵심 제품인 CENTUM™ VP 통합 생산 제어 시스템 Release 7.01의 출시를 발표했다. CENTUM 시리즈의 10세대 버전인 Release 7.01은 CENTUM이 1975년 6월 19일에 세계 최초*1 분산 제어 시스템(Distributed Control System, DCS)으로 발표된

‘나노코리아 2025’, 스마트팩토리·전자현미경 융합발전 미래 제시

제조업 첨단화와 고부가화에 필요한 나노융합기술과 응용제품 솔루션을 선보이는 ‘나노코리아 2025’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첨단 제조 혁신에 필요한 최신 나노기술과 스마트팩토리 등과의 융합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과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 행사인 ‘나노코리아 2025(NANO KOREA:국제 나노기술컨퍼런스

PNT FAIR 2025, 초연결 시대의 핵심 인프라 ‘특화망 산업’ 이끌 핵심기술 가진 참가기업 모집 중

초연결을 이끄는 특화망(Private Network) 기술의 첨단 동향과 미래 비전을 조망하는 국내 유일의 특화망 기술 산업전시회 ‘PNT FAIR 2025’에서 핵심기술을 가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PNT FAIR 2024’ 전시회 전경올해 2회로 개최되는 ‘PNT FAIR 2025’는 첨단, 제이앤씨메쎄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후원하며 Private 5G와 차세대 네트워크인

완화케미컬과 일레븐Es, 유럽 내 배터리 양극재 현지화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

완화케미컬 배터리기술(Wanhua Chemical Battery Technology)과 유럽 최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제조업체인 일레븐Es(ElevenEs)가 최근 중국 쓰촨성 메이산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완화케미컬의 왕 샤오싱(Wang Xiaoxing) 총괄(GM)과 일레븐Es의 네마냐 미카치(Nemanja Mikać) 창립자 겸 CEO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LFP 양극재, PVDF(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 바인더, NMP(N-메틸-2-피롤리돈) 용매 등의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약 9000억원 규모 가스 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글로벌 가스 복합발전소 건설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인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PVN)과 약 9000억원 규모의 오몬(O Mon)4 가스 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의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 PECC2와 컨소시엄을 맺고 계약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공급, 건설, 종합 시운전 등을 담당한다. 오몬4

시그에너지, 20MWh 모듈형 C&I 솔루션으로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준 제시

Sigenergy가 불가리아 부르가스에서 전 세계 에너지 전문가 약 300명을 초청해 상업•산업용(C&I) 에너지 저장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하이라이트는 말코 타르노보에 구축된 20MWh 규모의 상징적인 프로젝트 현장 방문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시그에너지의 모듈형 C&I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기반으로 하며, 차세대 저장

[New] 노트북 충전용 초고속 보조배터리

감성 모바일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가 휴대하면서도 노트북까지 완벽하게 초고속 충전할 수 있고 LED 디스플레이 기능도 더한 고성능 ‘초(超)고속 보조배터리’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초고속 보조배터리는 새로운 USB PD3.1 EPR 표준사양(28V 5A)인 USB-C가 적용됐으며, 단일 입출력 140W와 동시 출력 145W를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