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T FAIR 2025, 초연결 시대의 핵심 인프라 ‘특화망 산업’ 이끌 핵심기술 가진 참가기업 모집 중

초연결을 이끄는 특화망(Private Network) 기술의 첨단 동향과 미래 비전을 조망하는 국내 유일의 특화망 기술 산업전시회 ‘PNT FAIR 2025’에서 핵심기술을 가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PNT FAIR 2024’ 전시회 전경올해 2회로 개최되는 ‘PNT FAIR 2025’는 첨단, 제이앤씨메쎄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후원하며 Private 5G와 차세대 네트워크인

완화케미컬과 일레븐Es, 유럽 내 배터리 양극재 현지화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

완화케미컬 배터리기술(Wanhua Chemical Battery Technology)과 유럽 최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제조업체인 일레븐Es(ElevenEs)가 최근 중국 쓰촨성 메이산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완화케미컬의 왕 샤오싱(Wang Xiaoxing) 총괄(GM)과 일레븐Es의 네마냐 미카치(Nemanja Mikać) 창립자 겸 CEO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LFP 양극재, PVDF(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 바인더, NMP(N-메틸-2-피롤리돈) 용매 등의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약 9000억원 규모 가스 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글로벌 가스 복합발전소 건설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인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PVN)과 약 9000억원 규모의 오몬(O Mon)4 가스 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의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 PECC2와 컨소시엄을 맺고 계약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공급, 건설, 종합 시운전 등을 담당한다. 오몬4

시그에너지, 20MWh 모듈형 C&I 솔루션으로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준 제시

Sigenergy가 불가리아 부르가스에서 전 세계 에너지 전문가 약 300명을 초청해 상업•산업용(C&I) 에너지 저장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하이라이트는 말코 타르노보에 구축된 20MWh 규모의 상징적인 프로젝트 현장 방문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시그에너지의 모듈형 C&I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기반으로 하며, 차세대 저장

[New] 노트북 충전용 초고속 보조배터리

감성 모바일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가 휴대하면서도 노트북까지 완벽하게 초고속 충전할 수 있고 LED 디스플레이 기능도 더한 고성능 ‘초(超)고속 보조배터리’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초고속 보조배터리는 새로운 USB PD3.1 EPR 표준사양(28V 5A)인 USB-C가 적용됐으며, 단일 입출력 140W와 동시 출력 145W를 모두 지원한다.

대구, 이차전지 혁신 클러스터되나?

최근 글로벌 이차전지 공급망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이차전지 종합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 글로벌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는 ‘뉴로컬리즘(New Localism)’ 전략으로 대구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강화와 세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엘앤에프의 ‘뉴로컬리즘’ 전략은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잠재력을

블루투스 SIG, 중국 선전에서 ‘Bluetooth Asia 2025’ 치러

블루투스® 기술 표준을 관리 및 감독하는 비영리 조직인 블루투스 SIG (Special Interest Group)가 중국 선전(Shenzhen)에서 ‘Bluetooth Asia 2025’를 지난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했다. 이틀간 이어진 행사의 개막 기조연설을 맡은 블루투스 SIG의 CEO 네빌 마이어(Neville Meijers)는 혁신, 협업, 그리고 업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기술도 AI로…

현대자동차·기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ACR, Automatic Charging Robot)’ 실증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AI 기반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기술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차 인프라를 보유한

센서 하나로 위치 추정 가능한 3차원 마이크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개발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기계공학부 안성훈 교수팀이 단 하나의 마이크만으로 소리를 통해 사람의 위치를 인식하고, 소음이 가득한 공장에서도 사람과 로봇이 소리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청각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공학·로봇 분야의 국제 학술지 ‘Robotics and Computer-Integrated Manufacturing’에 지난 1월 27일 게재됐다. 산업 및 재난

현대차·기아, 생활 밀착형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대차·기아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손잡고 생활 밀착형 미래 모빌리티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기아와 워커힐은 20일(화)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모빌리티 친화 호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방문객 이동 편의성 강화를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셔클 플랫폼 적용 △호텔 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검증을 위한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