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업계 최소 두께 12나노급 LPDDR5X D램 12·16GB(기가바이트) 패키지 양산을 시작하며 저전력 D램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했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소 두께인 12나노급 LPDDR5X D램 12·16GB 패키지 양산을 시작했다이번 제품의 두께는 0.65mm로, 현존하는 12GB 이상 LPDDR D램 중 가장 얇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크기
Author: 오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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