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 CES 2026에서 전기 모빌리티 기술 선보여

안리쓰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CES 2026’에서 연결성,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전기 모빌리티를 검증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전시한다. 안리쓰는 이번 부스에서 커넥티드카와 전기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시연해 안리쓰 그룹이 보유한 업계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안리쓰의 타케시 시마 부사장은

K-드론, 로드쇼 개최로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항공안전기술원이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드론 관련 정부 관계자, 전문가 및 드론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미국 오클라호마-한국 드론 로드쇼는 국토교통부와 오클라호마 주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및 KOTRA가 주관했다. 로드쇼에는 자율 비행 관제, 드론 스테이션, 3D 모델링·데이터, 드론 부품·소재 분야의 국내 드론 기업으로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용 지능형 추적 시스템

안타이솔라(Antaisolar)가 글로벌 출시 행사 'Spark ON'에서 차세대 지능형 태양광 추적 시스템 'AT-Spark'를 공식 공개했다.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위해 설계된 AT-Spark는 에너지 수율 향상과 LCOE(균등화 발전비용) 절감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며, 프로젝트 전체 수명주기에서 성능을 최적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AT-Spark는 멀티 슬루 드라이브 시스템(multi-slew drive

엘앤에프, LFP 국산화 선두 주자로 도약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내년부터 LFP 양극재 양산을 목표로 신규 설비 투자를 추진하며, ‘탈중국’ 공급망의 현실적 대안이자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게임체인저로 도약하고 있다. 엘앤에프는 글로벌 시장의 구조적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 니즈에 맞춰 2025년 키메시지인 ‘돌파’를 바탕으로 LFP 사업에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 국내 최대 450bar 수소출하센터 가동

에어리퀴드코리아와 롯데케미칼의 공동 투자로 2022년 설립된 합작 법인인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LOTTE-AIR LIQUIDE ENER’HY)가 충남 대산에서 최첨단 고압 수소출하센터의 성공적인 상업 가동 시작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모빌리티 시장에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시작했다. 11월 11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안세창 기후에너지환경부(MCEE) 정책실장,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로니 찰머스 에어리퀴드

엔드투엔드 액체 냉각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엔드투엔드 AI 및 액체 냉각 솔루션 제공업체 KAYTUS(케이투스)가 급증하는 AI 연산 수요와 에너지 효율화 요구에 대응하는 원스톱 ‘엔드투엔드(End-to-End) 액체 냉각 AI 데이터센터(AIDC)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모듈화, 사전 제작, 안전성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노드당 최대 15kW, 캐비닛당 최대 130kW를 지원하고 PUE는 1.1 미만이다. 설계,

에머슨, 美 최대 리튬 광산 ‘태커 패스’ 자동화… EV 80만 대 분량 ‘하얀 석유’ 생산 기지 구축

에머슨은 리튬 아메리카의 美 최대 리튬 프로젝트 '태커 패스'에 포괄적인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공급하여, EV 80만 대 분량의 리튬 생산을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정 구현에 나선다.

지능형 계측, 공정 제어, 안정성 기술 통합… 안전·효율·신뢰성 갖춘 차세대 리튬 생산라인 구현 에머슨(Emerson)이 리튬 아메리카(Lithium Americas Corp.)의 네바다주 북부 '태커 패스(Thacker Pass)' 프로젝트에 포괄적인 자동화 포트폴리오와 전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하얀 석유(white gold)'로 불리는 리튬은 전기차(EV), 재생 에너지 저장장치, 데이터센터 배터리의 핵심

고전압 역량 강화한 농기계 전기화 솔루션

전기화 기술 분야 전문회사인 자피 그룹(ZAPI GROUP)이 11월 9~15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아그리테크니카 2025(AGRITECHNICA 2025)에서 통합 고전압 솔루션의 최신 기술 발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역량은 혁신적이고 상호 연결된 농업 시스템을 위한 통합 전기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전시회 주제인 ‘터치 스마트 효율성(Touch Smart Efficiency)’에 직접적으로

소형 모듈형 원자로 ,미국의 전력 인프라 자산으로 배치돼

독점적이고 혁신적인 첨단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원자력 기술 분야의 업계 선두 공급업체인 뉴스케일 파워 코포레이션(NuScale Power Corporation)이 새로 체결된 5500억달러 규모의 미일 기본 협정(U.S.-Japan Framework Agreement)에 따라 최대 250억달러의 투자 자본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독점적인 글로벌 전략 파트너인 엔트라원 에너지(ENTRA1

CIP,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 전략 국내에서 강화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최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CIP Investor Day(이하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한국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CIP 공동 창립자이자 시니어 파트너인 톨슨 스메드(Torsten Smed)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토마스 위베 폴센(Thomas W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