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화웨이 글로벌 디지털 파워 서밋(Huawei Global Digital Power Summit)이 "친환경 ICT를 뒷받침하는 AI(AI Powering a Greener ICT)"를 주제로 MWC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각지의 통신 사업자, 선두 기업, 업계 리더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동향에 대한 각자의 관점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올 인텔리전스
Author: Hordon Kim
Hordon Kim is an international editor at Power Electronics Magazine. He covers global news and events in English and runs a consulting agency in Korea.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국내 협력 기회 확대하는 영국
주한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가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에 영국관을 운영하며,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영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영국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과 친환경 전환을 주도하는 국가로, 배터리 소재 혁신, 생산 공정 최적화,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영국 배터리 전략(UK Battery Strategy)'을 통해 2030년까지 20억 파운드(약 3조 7,000억 원) 이상의 투자와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배터리 기술 혁신과 공급망 강화를 촉진하고,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생산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인터배터리 2025' 영국관에는 배터리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영국 기업들이 참가해 한국 시장을 공략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국관을 통해 소개된 주요 기업들은 다음과 같다 고정밀 측정 장비를 개발하는 에버링크(Aberlink) 건식 코팅 양극 기술을 보유한 아나파이트(Anaphite)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및 수리 기술을 갖춘 오토크라프트 솔루션 그룹(Autocraft Solu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