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가정에 스마트 주거용 에너지 시스템을…”

스마트 주거용 에너지 시스템의 글로벌 선두 주자인 썬홈(SUNHOME)이 '밝은 내일, 오늘부터 시작(Bright Tomorrow Starts Today)'이라는 주제로 태국에서 공식적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썬홈의 혁신적인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은 Oasis Home, Woods Home, Moss Home으로 구성되며, 태양광(PV) 기술, 에너지 저장, EV 충전 및 에너지 관리를 원활하게

혹독한 조건에서도 신뢰할만한 상용차 진단 시스템

뷔르트 그룹(Würth Group)과 ZF 그룹 상용차 제어 시스템 사업부가 공동 설립한 바브코뷔르트 워크숍 서비스 GmbH(WABCOWÜRTH Workshop Services GmbH)가 유럽 전역의 상용차 다중 브랜드 진단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텍(Getac) S410 러기드 노트북을 도입했다. 지텍 러기드 노트북이 선정된 이유는 높은 복원력, 사용 편의성,

케이투스, V3 듀얼 소켓 서버의 70% 성능 도약으로 새로운 SPEC CPU 2017 벤치마크 기록 수립

엔드투엔드 AI 및 액체 냉각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케이투스(KAYTUS)는 자사의 듀얼 소켓 V3 시리즈 서버인 KR1280V3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표준성능평가기업(Standard Performance Evaluation Corporation, SPEC)이 발표한 최신 SPEC CPU 2017 벤치마크 결과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KR1280V3는 고급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SPECrate® 2017 정수(SPECrate® 2017

리튬이온배터리 재활용 산업, 이렇게 진행된다

전기 자동차, 재생 에너지 저장, 소비자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속 가능한 배터리 재활용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딜로이트(Deloitte)와 과학 지식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산하 CAS가 '리튬이온배터리 재활용: 녹색 미래를 열기 위한 시장 및 혁신 동향(Lithium-Ion Battery Recycling: Market & Innovation Trends for A Green Future)' 보고서를 공동 발표했다. 이

“일본을 시작으로 아태 지역 BESS 영업을 강화합니다”

히티움(Hithium)의 리첸 APAC 총괄 매니저 중국의 고품질 고정식 에너지 저장 제품 전문회사인 히티움이 지난 달 도코에서 개최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5(Smart Energy Week 2025)에 처음으로 참가해 최신 기술 혁신을 선보였다. 도쿄에 새로운 일본 지사를 공식 개설한 히티움은 이를 계기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다음과 같은

자동화·모터 드라이브·로보틱스용 회전식 절대 유도형 키트 인코더

비쉐이(Vishay)의 RAIK060 회전식 절대 유도형 키트 인코더(absolute inductive kit encoder)는 모터 드라이브와 산업용 로보틱스 및 산업용 모션 제어의 정확한 위치 결정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특허받은 오프-축 회전(off-axis rotational) 절대 유도형 키트 인코더로, 단일 또는 다중 회전 옵션을 통해 높은 반복성과 정밀도 및

Beyond SiC: the quiet achievers in EVs

Riding the unstoppable wave of green travel, electric vehicles (EVs) are rapidly gaining popularity as an eco-friendly mode of transportation. However, for EVs to realize their full market potential, efficient and reliable charging infrastructure is crucial. Silicon carbide (SiC) has successfully taken the

패키징 장비 공정 개발과 생산 속도 향상된다

반도체 제조용 열 관리 솔루션 업계의 선두주자인 ERS 일렉트로닉(ERS electronic)이 6일 첨단 패키징 및 첨단 백엔드 기술을 위한 최첨단 컴피턴스 센터와 함께 최신 생산 및 연구개발(R&D) 시설인 ERS 바빙(ERS Barbing)의 공식 개소 소식을 알렸다. 이번 전략적 확장은 유럽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고 산업 협력을 촉진하려는 ERS의 노력에 중요한 이정표로 남을 전망이다. 레겐스부르크 인근 바빙에 자리한 이 새로운 시설은 유명한 ERS의 첨단 패키징 장비 공정 개발과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또한 통합 컴피턴스 센터는 고객에게 웨이퍼 및 패널 디본딩(panel debonding)뿐 아니라 휨(warpage) 처리와 측정과 관련해 ERS가 쌓아온 광범위한 전문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접 테스트와 시연 및 혁신적 협력 모색이 가능해졌다. 로랑 지아이-미니에(Laurent Giai-Miniet) ERS 일렉트로닉 CEO는 "이 시설 오픈으로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물론 유럽과 그 외 지역의 고객을 돕기 위해 우리가 노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