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린 화학 구조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건국대학교 김기출 교수 연구팀(화학공학과)이 식품첨가물로 널리 알려진 사카린 분자의 화학 구조를 활용해 차세대 리튬 및 나트륨 이온 배터리용 유기 양극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에너지 저장 및 배터리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Small’(IF=12.1, JCR 상위 7%의 Q1 저널)에 2025년 7월

[Company profile] 시스템에서 솔루션으로: NORD의 모듈식 드라이브 솔루션

드라이브 솔루션 분야의 전문성과 모듈식 제품군을 이용하여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는 NORD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전문성을 기반으로 100개 이상에 달하는 산업 분야의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는 드라이브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이다. 상품 이송이나 반죽 혼합, 또는 무거운 화물을 들어올리는 모든 동작에는 드라이브 기술이 필요하지만

로데슈바르즈와 ADI, 10BASE-T1S 개발 가속화위해 협력해

산업 표준화 단체인 IEEE 및 오픈 얼라이언스(OPEN Alliance)의 회원사인 로데슈바르즈가 규격 적합성 및 트리거/디코드 옵션을 제공하여 최신 자동차 이더넷 규격인 10BASE-T1S개발의 가속화를 지원한다. 차량용 컨넥티비티 솔루션 공급업체인 ADI와 협력한 로데슈바르즈는 R&S MXO 4 및 5 시리즈 오실로스코프와 R&S MXOx-K560 옵션을 사용하여 10BASE-T1S

국내 고전압 전력반도체 회사, 상장 기업으로 발돋움하나…

국내 시스템 반도체 기업과 협력해 에피스택(Epi-Stack) 기반의 SJ MOSFET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던 국내 기업 쎄미하우가 최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회사는 삼성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SJ MOSFET의 안정적인 양산 체계를 구축한 이후 IGBT·SGT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고전압부터 저전압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솔리드뷰-루모티브, 차세대 라이다 공동 개발한다

SPAD 센서 IC 분야의 선도기업 솔리드뷰(SolidVue)가 미국의 프로그래머블 광반도체 기술 기업 루모티브(Lumotive)와 차세대 라이다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었다. 양사는 각자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3D 센싱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라이다의 수광부를 담당하는 솔리드뷰의 고성능 dTOF

LS전선, 2차전지 생산라인용 USB 케이블 국산화

S전선이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견딜 수 있는 고유연성(High-Flex)의 산업용 USB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고속 데이터 전송 기능과 함께 100만 회 이상의 반복 구부림에도 단선이나 성능 저하 없이 작동하는 높은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독일, 대만 등 해외 수입 제품이 30만~40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차세대 분산형 I/O 솔루션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차세대 산업 환경을 위한 분산형 I/O(Input/Output) 솔루션인 ‘모디콘 엣지(Modicon™ Edge) I/O NTS’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산업 현장의 데이터 수집 및 디지털 통합 요구에 대응하면서, 빠르게 진화하는 IIoT 및 Industry 4.0 시대의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모디콘 엣지

58.3kWh 배터리 장착된 EV4 스탠다드 차량을 연 2만 회 이상 완충하는 재생 에너지 전력

기아가 주요 사업장에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확대하며 RE100 추진을 가속화한다. 기아는 지난 2월 체결한 한국남동발전과의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을 통해 기아 국내사업장 중 최초로 오토랜드 화성에 최근 재생에너지 전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PPA는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고정된 가격으로 재생에너지를 구매해 사용하는

세계 최초 정상 상태 순 전력 핵융합 발전소 로드맵 가속

일본의 민간 핵융합 에너지 개발 기업 헬리컬 퓨전(Helical Fusion Co., Ltd.)이 23억엔(미화 15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보조금과 대출금을 포함한 총 조달 자금은 52억엔(미화 3500만달러)에 이르렀으며, 2030년대 정상 상태(steady-state) 순 전력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목표로 하는 ‘헬릭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반도체 업계 대상 ‘이노베이션 데이’ 성료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가 7월 8일(화) 반도체 산업 고객 및 장비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이노베이션 데이: EcoStruxure for Semiconductor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에너지 효율 향상·고품질 전력 솔루션 공유이번 행사는 반도체 업계가 직면한 에너지 수요 급증과 ESG 대응, 그리고 공정 고도화에 따른 전력 운영 안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