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N, 산업용 통신의 전쟁은 끝났다

B&R의 전략 및 혁신 부문 부사장 Stefan Schonegger씨는 '산업용 통신의 전쟁은 끝났다'고 강조한다. 오랜 시간 동안 산업현장에서 진행되어 온 필드버스(Fieldbus)로 시작된 산업용 통신 전쟁의 종말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TSN(Time Sensitive Network)을 향해 비로소 산업용 통신의 각 진영들이 하나로 몰려들고 있다. [편집자 주] "산업용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한국로봇산업협회장 선임

우유철 현대로템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새로운 수장인 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우 신임협회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향한 로봇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드는 '로봇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3월 7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로봇 산학연 관계자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MOXA, “한국은 IIoT 잠재력 큰 시장”.. 한국시장에 투자 확대

Moxa는 에지 커넥티비티에서 산업용 컴퓨팅과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다.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하는 수천 가지의 제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Moxa는 한국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크게 보고 있으며, 이를 믿고 적극적인 한국시장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탠리 루(Stanley Lu) 모싸코리아(Moxa Korea) 총괄은 “한국에서의

로봇 말단 기기 전문 온로봇, 유니버설로봇에서 CSO 영입

그리퍼, 센서와 같은 로봇 말단적용체(end-of-arm tooling)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온로봇(OnRobot)이 유니버설 로봇으로부터 CSO(최고영업책임자)를 영입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동로봇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전망이다. 온로봇은 지난 9월 쉐민 갓프레슨(Shermine Gotfredsen)을 새로운 CSO로 영입해 10월 1일부터 온로봇의 일원이 됐다고 밝혔다. 갓프레슨은 유니버설 로봇의 한국

[칼럼] 미래 자율 주행의 핵심, 안전을 구현하다

Arm, 안전 구현에 앞장서며 자율주행 양산화 가속화 Arm Safety Ready: 차량용 SoC 개발하는 칩 파트너들에 기능안전에 대한 우위를 제공 Arm 자동차 부문 책임자인 필자와 우리 팀은 자동차 제조사들과 Arm의 자동차 생태계 (상위 15개 차량용 반도체 제조사들이 Arm IP를 사용 중)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완전

슈나이더 산업용SW사업부와 합병한 아비바, 오재진 한국 대표이사 선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사업부와의 합병을 완료한 아비바(AVEVA)가 신임 한국대표로 오재진씨(사진)를 선임했다.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들과 아비바의 혁신 관리 솔루션들의 결합을 통해 얼마만큼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인터뷰]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e-F@ctory 콘셉트로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구현 적극 지원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는 지난해부터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콘셉트인 ‘e-F@ctory(e팩토리)’를 통한 최적화 시스템 구현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프로모션 활동을 폈다. 미쓰비시전기는 2003년부터 e-F@ctory(이팩토리)라는 콘셉트를 제창해 왔다. FA(공장자동화) 기술과 IT(정보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개발∙생산∙유지보수 전반에 걸친 전체

듀폰 코리아, 강상호 사장 취임

듀폰 코리아는 2018년 4월 1일자로 강상호(姜尙澔, 47) 부사장이 듀폰 코리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다우듀폰 특수제품부문 일렉트로닉스 & 이미징 그룹 산하 디스플레이 글로벌 사업부 총괄직을 맡고 있는 강상호 사장은 듀폰 코리아 사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강상호 사장은 1998년에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그룹에 입사하여 삼성전자를 7년 동안 담당하면서

[로지스틱스 4.0] 물류시장에 새로운 기술과 협업을 더한다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 성공적인 물류 스타트업 트레드링스(TRADLINX)를 이끌고 있는 박민규 대표는 물류 시장은 개인의 경험과 함께 얼마나 시장의 데이터와 기술을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을 만드는 시대로 바뀌고 있으며, 시장의 범위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한다. “수출입 물류 시장은 IT기술이 주목받기 이전부터 발전해 온 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