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슨, 100G 이더넷 ATCA 기술 시험 성공

아티슨 임베디드 테크놀로지스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업계 최초로 100기가 ATCA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성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과 네트워크 기능가상화(NFV)에 최초로 차세대 대용량 대역폭 어플리케이션을 장착해 하나의 개방형 표준기반 블레이드 서버 시스템의 처리량을 최대 4테라바이트까지 끌어올리는 게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티슨은 커넥터 제조업체

램리서치코리아, 반도체 관련 학과 인재를 위해 장학금 지원

램리서치코리아는 매년 한국반도체산업협회를 통해 진행되는 ‘반도체 장학생’ 사업에 올해도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반도체 장학생’ 프로그램은 반도체 관련 학과의 인재 양성 지원을 통한 반도체 산업 및 기업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학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목적에 램리서치코리아도 뜻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서울대학교에 식각장비 기증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와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는 10월 22일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에서 식각 장비 기증 및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좌측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김용길 대표,우측은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장 황철성 교수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news@powerelectronics.co.kr  

조 케저 지멘스 회장, 국내 EPC 기업과 협력 강화 나선다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한국에는 많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다. 더구나 발전 EPC 사업, 자동화, 헬스케어, 에너지 산업 등 우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있다."고

한전, 주파수조정용 ESS 시범사업 착공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10월 17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산업진흥회, 대한전기학회, LG를 비롯한 기업 등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서안성변전소(경기도 안성시)에서 주파수조정용 ESS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2013년 10월에  2017년까지 6,250억원을 투자하여 주파수조정용 ESS 500MW를 구축하는 ESS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SS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가스산업계의 올림픽 ‘세계가스총회’ 대구 유치 성공

우리나라가 오는 2021년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유치국으로 결정됐다.   10월 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스연맹 연차총회에서 우리나라는 러시아, 노르웨이, 중국과 2차 투표까지 가는 경합을 벌인 끝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 최종 유치국으로 선정됐다. 우리는 지난 2002년과 2011년에도 도전했으나 유치에 실패한 바 있다.   가스산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가스총회는

아시아 신흥국 태양광시장 진출 나선다

제7회 아시아 솔라에너지포럼 개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관하는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ASEF)'이 10월 16일-17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은 아시아개발은행이 아시아지역의 태양광산업 발전과 확산을 위해 주도적으로 진행해 온 것으로 지금까지 필리핀, 일본, 태국, 인도,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렸고, 올해는 아시아개발은행의 제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산업부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