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대사관은 10월 21일 (목)부터 24일 (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에 영국관으로 참여해 영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
영국은 전통적으로 전 세계 모터스포츠 부문의 강국으로 80%의 주요 자동차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의 자동차 부문은 영국 전체 무역에서 1천억 파운드(약
주한영국대사관은 한국자동차공학회와 공동으로 영국의 자율주행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한국과 영국의 자율주행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한영 자율주행 산업 콘퍼런스(Korea-UK Future Mobility Conference)를 10월 19일 개최한다.
자율주행 자동차 혁신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영국은 현재 G7에서 정책분야, 규제, 사이버보안 등 탁월한 자율주행 준비 능력에서도
아나로그디바이스(ADI)는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인 로터스 자동차(Lotus Cars)가 자사의 차세대 전기차(EV) 아키텍처에 ADI의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wBMS)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로터스가 ADI의 wBMS를 채택한 이유는 향상된 설계 유연성, 배터리 정비 용이성, 차체 경량화를 위해서이다. 이번 엔지니어링 협력을 통해 로터스는
LA 오토쇼 조직위가 오토쇼의 미디어 및 업체의 참가 등록을 시작했다.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북미에서 열리는 오토쇼 중에서 가장 다양한 브랜드 및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11월 17일~18일에 진행되는 LA 오토쇼의 연례 B2B 행사인 오토모빌리티 LA(AutoMobility LA®)에서는 전력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과 고객들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스웨덴 노르셰핑(Norrköping)에 위치한 자사 시설에서 차세대 전력 디바이스로 프로토타입의 200mm(8인치) 실리콘 카바이드(SiC: Silicon-Carbide) 벌크 웨이퍼를 생산했다.
실리콘 카바이드(SiC)는 화합물 반도체 소재로 전기 모빌리티(e-Mobility) 및 산업용 프로세스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핵심 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IoT 주변기기 제조·생산·유통 업체인 브이엠테크가 스마트 무인 충전시스템 ‘퍼펙트 플러스’를 출시했다. 퍼펙트 플러스는 스마트폰 등 다양한 USB 타입의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무인 충전시스템으로, 기존의 휴대전화 충전기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기능을 대폭 추가한 3세대 제품이다.
퍼펙트 플러스는 전면 입력부 키오스크 적용으로 조작이 간편해졌으며,
승합차, 버스, 최근 발표된 어라이벌 카(Arrival Car)에 이르기까지 어라이벌의 전체 차량 포트폴리오에 ST 기술 적용
프로세싱, 전력, 배터리 관리 위한 제품 중심으로 협력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과 고객들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독보적인 기술로 전기자동차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 어라이벌(Arrival)과의 협업을 발표했다.
4가지 핵심 주제 ‘AI’, ‘데이터 과학’, ‘5G‘ 및 ‘모델 기반 설계’ 논의
매스웍스코리아가 오는 5월 26일(수) ‘매트랩 엑스포 2021 코리아(MATLAB EXPO 2021 Korea)’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매트랩 엑스포’는 국내 연구 및 공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닌 최대 규모의 연례 종합 기술 컨퍼런스다. 연간 약
벨로다인, 자율주행차용 알파 프라임 센서 공급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가 자율주행자동차(AV) 기술 분야 선구적 기업인 메이 모빌리티(May Mobility)와 알파 프라임(Alpha Prime™) 센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이 모빌리티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자사의 자율주행 셔틀 차량에 사용할 장거리, 주위 감지 라이다 센서의 공급 업체로 벨로다인을 선정했다.
벨로다인의
기아자동차가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고객 경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차원이다.
기아차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고객경험본부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조직으로 개편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