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코, 삼화EOCR, 프로페이스, APC 등 인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모토로 시너지 창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은 1836년 프랑스에서 창립해 올해로 183년을 맞이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3세기에 걸쳐 산업혁명의 역사를 고스란히 겪어왔다. 19세기 철강, 중장비,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가트너(Gartner) 선정 2019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Supply Chain Top 25)에서 11위에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산업 제조 부문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큰 공급망 이니셔티브를 추진한 기업을 위한 가트너의 2019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은 새롭게 조직된 ISA Global Cybersecurity Alliance에 창립 회원으로 가입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외에 클래로티(Claroty), 노조미 네트워크(Nozomi Networks), 존슨 컨트롤즈(Johnson Controls),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및 하니웰(Honeywell)을 비롯한 업계의 여러 선도 업체들도 창립
디지털 경제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 정책 지지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미국 워싱턴 기반의 ‘사이버 보안 연합(Cybersecurity Coalition)’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사이버 보안 연합 가입을 통해 확장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사이버 위협 감지, 예방 및 대응을 개선한다. 따라서 개방성, 투명성, 협력에 대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여성과학기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멘토링 수행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와 공동으로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은 국내 이공계 전공 여성 대학생·대학원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과 WISET이 공동으로 주관해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과의 멘토링을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의 진로탐색 및
ISO 인증 획득 및 IEC 사이버 보안 표준 준수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디지털 전력 관리 시스템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2.0(EcoStruxure Power 2.0)’를 선보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파워 2.0’은 ISO(국제표준화기구) 에너지 관리 표준에 대한 인증 획득과 함께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사이버 보안 표준을 준수한다. 빌딩, 산업, 데이터센터 등에 적용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기업인 악시오나 에너지(Acciona Energy)와 신재생 에너지 촉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악시오나 에너지는 2019년 1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NEO 네트워크(New Energy Opportunities Network™)’에 공식적으로 합류했다. NEO 네트워크는 2016년
strong>센서 및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도구를 통해 물리적 자산 위험 관리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 Asset Advisor)'를 새롭게 출시하고, 데이터센터내 자산관리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에서 빌딩 및 제조설비 분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담당자의 애널리틱스와 분석,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사업부와의 합병을 완료한 아비바(AVEVA)가 신임 한국대표로 오재진씨(사진)를 선임했다.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들과 아비바의 혁신 관리 솔루션들의 결합을 통해 얼마만큼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규모 독립형 에너지 공급시스템 구축으로 ‘미래 에너지’ 실험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세계적 에너지 기업 ‘엔지(ENGIE)’와 함께 싱가포르 세마카우 섬에 동남아 최대 하이브리드 마이크로 그리드(소규모 독립형 전력 공급시스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세마카우 섬에 설치된 ‘SPORE(Sustainable Powering of Off-Grid Regions) 마이크로그리드’는 현지 신재생 에너지원의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