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전기차 모빌리티 선도 위한 조직 개편 나선다

기아자동차가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고객 경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차원이다. 기아차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고객경험본부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조직으로 개편했다고

인피니언, 전기차 트랙션 인버터용 IGBT 전력 모듈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80kW~100kW 전력 등급의 전기차 트랙션 인버터용 IGBT 전력 모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6팩 모듈인 HybridPACK™ DC6i는 하이브리드 및 소형 배터리 전기차에 최적화되어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한다. 인피니언의 EDT2 IGBT에 컴팩트한 패키지 기술을 결합하여 열 관리가 매우 우수하고 원자재 비용을

인피니언, 고전력 밀도 애플리케이션용 StrongIRFET MOSFET 제품군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D2PAK 7pin+ 패키지로 제공되는 40V StrongIRFET™ MOSFET 제품군을 출시했다. 새로운 MOSFET 제품군은 0.65mΩ의 극히 낮은 RDS(on)과 업계 최고의 전류 전달 용량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높은 효율과 신뢰성을 필요로 하는 고 전력 밀도 애플리케이션의 견고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표면실장 D2PAK

전기차 충전소에 WiFi를 달자… 원격 모니터링 및 충전 제어 가능

TI, 전기차 충전소에 와이파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레퍼런스 디자인 선보여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이하, TI)는 업계 최초로 전기차(EV, electric vehicle) 충전소에 와이파이(Wi-Fi) 커넥티비티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V 운전자들은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어디서나 자신의 자동차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충전을 제어할 수 있게

한전-SKT, 에너지신사업에 5천억원 투자 협약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지난 1월 28일 서울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SK텔레콤 장동현 대표이사와 전기차 분야와 스마트시티(Smart City) 및 타운(Town)형 마이크로그리드(Micro Grid) 구축과 관련하여 사업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15년 9월 “전력 및 ICT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LS전선, 중국 베이징자동차에 전기차 부품 공급

LS전선은 중국 베이징자동차(BAIC)와 전기차용 하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중국 전기차 시장 1위인 BYD, 중국 2위 자동차 제조사인 둥펑자동차에 이어 국영기업인 베이징자동차에도 제품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중국 전기차 부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LS전선 제품은 베이징자동차가 오는 8월부터 시판 예정인 전기차

[#CES2016] 기아차, 자율주행 기술 대거 선보여

기아차가 2016 CES에서 ‘첨단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2030년 ‘완전 자율주행 시대’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기아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16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이하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이와 함께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2015년 결산] 아이씨엔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3)

ICNweb.kr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9월~12월) 2016년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해 동안 아이씨엔 매거진의 온라인 웹사이트(ICNweb.kr)을 통해서 전파된 뉴스들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기사들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온라인을 통해 매달 가장 많은 노출을 보인 기사를 뽑았다. 2015년

2015년부터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유료화된다

2015년부터 전기자동차 보급확대와 운전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던 공공급속충전기가 유료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19일 발표한 '전기차 상용화 시대의 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에서 공공급속충전기에 대한 유료화를 기정사실화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공공급속충전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민간전문기관에 위탁관리'하고, 그 동안 무료로 운영되었던 전력이용 요금에 대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유료화한다고 밝혔다. 그

내년 전기차 3천대 보급… 17년까지 420만원 세제지원 연장

내년에 전기자동차 보급물량이 3,000대로 확대된다. 또한 최대 420만원까지 지원되는 세제혜택이 2017년까지 연장되어 지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제5기 녹색성장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전기차 상용화 시대의 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전기차 상용화 종합대책에서는 2015년도에 전기차 보급물량은 3,000대로 확대하고, 최대 420만원의 세제지원을 2017년까지 연장키로 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