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센터 아메심,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기능 한층 강화
지멘스가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핵심 축의 하나인 CPS(사이버피지컬시스템)를 위한 디지털트윈 플랫폼인 심센터(Simcenter) 최신 버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최신버전은 시스템 시뮬레이션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지멘스는 ”1D 메카트로닉스 시스템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이름지어진 ’Simcenter Amesim(심센터 아메심)’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이라고
씨에스윈드는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와 도미니카 공화국에 총 76억원 규모의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건당 계약금액은 각각 29억원과 47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각각 1.52%, 0.92%에 해당한다. 계약 종료일은 6월8일과 7월27일이다.
씨에스윈드는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단지 개발업체인 Dong
지멘스가 머신 러닝 기반의 편차 인식 설계 및 특징분석 소프트웨어의 주요 공급업체인 ‘솔리도’ 인수를 통해 멘토의 아날로그 설계 및 검증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선다.
솔리도 디자인 오토메이션은 캐나다 새스커툰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편차 인식(variation-aware) 설계 및 특징 분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와 지멘스(siemens)가 인더스트리, 도시, 철도, 빌딩 등 다양한 인프라 산업 분야에서의 디지털화 추진을 위한 디지털 트윈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 10월 10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린 벤틀리의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인 ’Year in Infrastructure 2017’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 지멘스(siemens)의 헬무트 루트비히(Helmuth Ludwig)
한국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 3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멘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디지털화 시대를 이끌어갈 전력 에너지 분야 기술을 선보이며, 전력산업계 혁신의 현주소와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신기술 전시회 내 발전신기술관에서 디지털화 트렌드에 대응할 수
조환익 한전사장과 지멘스 그룹 조 케저 회장 회동, 향후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KEPRI)과 독일 현지에서 국내 에너지 시스템에 적합한 디지털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발전소 주 기기의 예측관리 시스템 ▲발전소 전반의 자산관리(인적자산· 설비자산·서비스 등) 시스템 ▲가상현실(VR) 및
초등학생 80여 명 및 지멘스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20여명 참여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지난 9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 4회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대학생 서포터즈와 지멘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120여명이 참가했다.
지멘스는 2014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IoT 기반 머신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드라이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제 모든 드라이브 축을 인터넷과 연결하여 전세계 어디서든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컨셉은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Nord Drivesystems)의 본사에 위치한 독일의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센터에 처음으로 구축되었으며,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