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산성 폐수는 가라! 멕스텍, 독성 없이 깨끗한 ‘꿈의 신소재’로 로봇의 피부를 만든다

멕스텍 김현승 의장

친환경 정제 기술 '에코튜브' 공식 발표... 유해 화학물질 위험을 줄이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스마트 섬유 시장 개척 멕스텍 김현승 의장 (사진. 멕스텍 제공) 신소재 기업 멕스텍(MECS-TEK)이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를 친환경 방식으로 깨끗하게 만드는 정제 기술을 개발했다. 탄소나노튜브는 강도가 높고 전기가 잘 통해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