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 10월 22일부터 KINTEX에서 열려

최근 미국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및 자동차 산업의 급속한 환경 변화로 인해 국내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해 줄 한국의 대표적인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제22회 국제모빌리티 산업전(KOAA·GTT SHOW)’이 일산 KINTEX에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국제모빌리티 산업전은 아인글로벌과 KOTRA

미쉐린코리아가 제안하는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팁

기상청은 기후 예측을 통해 올여름 집중호우 가능성을 예고했다. 지난해에도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빈번했던 만큼 예기치 못한 기습 폭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도로 위 수막 현상에 따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적절한 타이어 선택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장마철과 여름철에는 타이어의

“자동차 산업을 견인하는 AI”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최근 발표한 ‘2025 글로벌 자동차 시장 트렌드(Top Trends Driving the Global Automotive Market, 2025)’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이 자동차 산업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가장 혁신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보고서는 무역 갈등, 운영 비용

액침 냉각형 ESS·EV 배터리팩 시스템 개발된

S-OIL이 ESS·EV 배터리팩 및 모듈 전문 제조기업인 범한유니솔루션과 액침 냉각 기술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EV) 배터리팩 시스템 개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범한유니솔루션이 S-OIL의 액침냉각유 ‘S-OIL e-Cooling Solution’을 적용해 직접냉각 방식의 액침 냉각형 ESS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관련

‘고효율 열교환기 시스템 열전달 설계, 해석’ 강좌, 6월 24-25일에 열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열교환기의 열전달을 촉진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효율 열교환기 시스템 열전달 설계, 해석’ 강좌를 2025년 6월 24일, 25일 2일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열교환기는 고온에서 저온으로, 저온에서 고온으로 등 필요한 환경에 맞게 열을 교환시켜 주는 장치이다. 우리 가까이에

조선업계 에너지 전환을 위해 초고효율 모터 분야 협력 가속화된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한화오션과 초고효율 모터(IE5) 공급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화빌딩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 이재혁 팀장, 하승목 팀장과 한화오션

LS일렉트릭, 파워일렉트로닉스와 글로벌 신재생 사업 협력 강화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톱티어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기업과 함께 북미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파워일렉트로닉스’(Power Electronics)와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파워일렉트로닉스 본사에서 ‘글로벌 ESS(에너지저장장치) 전용 변압기 등 전력기기 공급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 데이비드 살보(David

연료전지 산업 세미나 부산에서 6월 25일 개최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오는 6월 25일 부산시 내 호텔 세미나홀에서 ‘연료전지 산업 현황 및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의 일환으로, 연료전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기술·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발전용 연료전지와 △모빌리티 연료전지를 각각 심층적으로 다루는

제조분야, 바코드 판독 성능 향상 위해 AI 도입해

제조분야에서추적성과보완에대한우려가증가하면서전세계생산라인에서바코드판독이점점더중요해지고있다. 코그넥스(Cognex)가실시한설문조사에따르면제조업체들은바코드판독과관련한주요문제를해결하고전반적인성능을개선하기위해 AI를도입하는것으로나타났다. 코그넥스의 칼 거스트 (Carl Gerst) 비전 및 ID 제품 총괄 부사장은 "첨단 기술을 통해 고객의 업무를 더 쉽게 만드는 것은 코그넥스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 이라며 " 이번 조사를 통해 코그넥스의 바코드 판독 솔루션과 AI 기술을 통합 하는 일의 가치를 재확인받을 수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 " 코그넥스의 혁신적인 AI 기반 바코드 판독 솔루션은 고객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며 동시에 탁월한 판독 성능과 높은 신뢰성 ,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고 덧붙였다 . 아시아, 북미, 유럽의 제조 및 물류 기업 관계자 283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는 바코드 판독 애플리케이션에서 AI의 중요성이 점 더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판독하기 어려운 코드를 판독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이며 AI가 더 나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주요 인사이트 판독하기 어려운 코드의 판독 : 조사결과 , 응답자의 41% 가 손상 , 얼룩 , 주름이 있는 바코드가 가장 큰 도전 과제라고 답했으며 왜곡 , 반사 , 곡면 문제 (39%), 코드 크기와 위치 문제 (35%) 가 그 뒤를 이었다 .     AI 에 대한 기대 :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 (47%) 가 바코드 판독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등 압도적으로 많은 응답자가 AI 가 바코드 판독 성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생각했다 . 기타 주요 기대 사항으로는 보다 정확한 감지와 손상된 코드의 판독률 향상 등이 있으며 , 물류 공급업체는 정확한 감지에 대한 기대가 특히 높았다 .    신뢰성 및 유지보수 : 바코드 리더기를 선택할 때 사용자들은 신뢰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자의 21% 만이 자신이 전문가라고 답했고 3 분의 1 은 초보자라고 답한 만큼 ' 신뢰할 수 있는 성능 ' 을 선택한 비율이 높게 나온 것으로 이해된다 . 사용자 입장에서는 전문성이 부족하면 중요한 일상 업무를 위한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유지관리 문제를 중요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다 . 이 무료 보고서는   cognex.com/barcode-insights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요코가와, 차세대 안전/생산 제어 시스템 출시

Yokogawa Electric이 Release 7 콘셉트와 OpreX™ 제어 및 안전 시스템 라인업의 핵심 제품인 CENTUM™ VP 통합 생산 제어 시스템 Release 7.01의 출시를 발표했다. CENTUM 시리즈의 10세대 버전인 Release 7.01은 CENTUM이 1975년 6월 19일에 세계 최초*1 분산 제어 시스템(Distributed Control System, DCS)으로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