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연이은 수주 성과를 올리고 있다. 대한전선은 미국 현지 판매법인인 T.E.USA가 미국 서부 지역에서 케이블 장기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1년간 300억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공급하며, 최장 3년 동안 최대 900억원의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국 동부에서도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