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전기가 동남아시아 전력 및 에너지 분야의 선도적 콘퍼런스이자 박람회인 '엔리트 아시아(Enlit Asia) 2024)'에서 최신 에너지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이번 행사 전시 부스에서 상해전기는 청정 석탄 발전, 태양 에너지, 수소 발전, 다중 에너지 기술 분야의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