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국내 냉각기술 전문기업인 데이터빈과 협업해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 설비인 차세대 냉각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이 이번에 개발한 냉각시스템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서버를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 방식이다. 공기나 물을 사용하는 기존의 냉각 방식 대비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
디지털 인프라 구축으로 ESG 실천으로 나가자.. 버티브 CEO
삼성전자 SAIT, 강유전물질 기반 시스템 반도체 구현 기술 개발
넥스페리아, 전력 변환 제품용 650V SiC 다이오드 출시
2022년 전기차 및 ESS 시장 배터리 업체별 판매 실적
전기차 시장은 2021년 392GWh에서 2022년 690GWh로 76% 성장하였고, ESS시장은 중국 및 북미시장의 활황으로 2021년 44GWh에서 2022년 122GWh로 177%의 고성장을 이루었다. 전기차 뿐만 아니라 ESS 분야에서도 중국 시장이 급성장하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전년대비 대폭 성장하였다. 반면 Global 배터리 선두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LGES)과 Panasonic의 성장율은 각 19%와 4%에 그치며 시장성장율 86%과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중국 외 Global 전기차 시장의 성장율이 중국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하였으며, 특히 한국 3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