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AI와 DeepSeek도 결국은 전력반도체에 사활건다 SEMICON KOREA 2025 개막식 (image.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반도체 생태계의 트렌드와 새로운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세미콘 코리아 2025(SEMICON KOREA 2025"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코엑스의 A·B·C·D·E홀 뿐만 아니라 추가로 그랜드볼룸, 플라츠까지 사용하면서 역대 최대규모로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
200mm SiC 웨이퍼 기술 기반의 SiC
핵융합 에너지 공급망 활성화된다
한국과 벨기에에 보관 중인 미사용 EV 배터리 제조 장비 매각된다
타이거 그룹(Tiger Group)과 리퀴디티 서비스(Liquidity Services)가 담보권자를 대신해 대량의 첨단 전기차(EV) 배터리 제조 장비에 대한 구매 제안을 받고 있다. 장비는 모두 새것 그대로이며, 원래 포장상태로 보관되어 있다. 당초 약 8200만 달러에 인수한 이 장비는 현재 한국과 벨기에와 보관되어 있다. 장비는 파산 선고한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 그룹(Northvolt Group)의 자회사인 노스볼트 Ett 익스팬션 AB(Northvolt Ett Expansion AB)에서 나온 것이다. 노스볼트 Ett 익스팬션 AB는 노스볼트 그룹의 스웨덴 사업 재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중단된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관리해 왔다. 채드 파렐(Chad Farrell) 타이거 커머셜 앤 인더스트리얼(Tiger Commercial & Industrial) 전무이사는 "이 첨단 고품질 장비들(그 중 상당수는 세종기술, SLA, 우시(WuXi), 크리에이티브 앤 이노베이티브 시스템즈(Creative and Innovative Systems)에 의해 한국에서 제조됨)은 완벽한 상태"라며 "우리는 이미 공장을 신설하려는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들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소유주와 운영자들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