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그룹(Tiger Group)과 리퀴디티 서비스(Liquidity Services)가 담보권자를 대신해 대량의 첨단 전기차(EV) 배터리 제조 장비에 대한 구매 제안을 받고 있다. 장비는 모두 새것 그대로이며, 원래 포장상태로 보관되어 있다. 당초 약 8200만 달러에 인수한 이 장비는 현재 한국과 벨기에와 보관되어 있다. 장비는 파산 선고한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 그룹(Northvolt Group)의 자회사인 노스볼트 Ett 익스팬션 AB(Northvolt Ett Expansion AB)에서 나온 것이다. 노스볼트 Ett 익스팬션 AB는 노스볼트 그룹의 스웨덴 사업 재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중단된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관리해 왔다. 채드 파렐(Chad Farrell) 타이거 커머셜 앤 인더스트리얼(Tiger Commercial & Industrial) 전무이사는 "이 첨단 고품질 장비들(그 중 상당수는 세종기술, SLA, 우시(WuXi), 크리에이티브 앤 이노베이티브 시스템즈(Creative and Innovative Systems)에 의해 한국에서 제조됨)은 완벽한 상태"라며 "우리는 이미 공장을 신설하려는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들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소유주와 운영자들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