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엔의 파워일렉트로닉스매거진이 공식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하는 ‘K-BATTERY SHOW 2026’에는 국내외 185개사가 참여한다 (이미지. 전시사무국)
올해 5회째를 맞는 K-BATTERY SHOW 2026에서는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집전체, 첨가제 등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부품은 물론 제조·자동화 설비, 검사·측정 장비, 배터리 충전 시스템, ESS, EV 충전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이차전지 시장의 주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LFP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뚱보 배터리”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모빌리티와 AI 전력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는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LFP 배터리의 혁신 여정과 전력전자(PE) 기술의 융합 스토리를 조망한다.
글_ 오승모
전시회서 주목받은 온도 반응성 퓨즈 소재, 초기 발열 차단으로 전기차와 ESS 화재 연쇄 반응 근본 방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동시에 화재에 대한 불안감은 산업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재는 주로 내부
액체를 고체로 바꿔 화재를 차단하는 전고체 배터리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며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구조 비교 (이미지.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폰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현대 디지털 문명을 움직이는 핵심 에너지원은 리튬이온 배터리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종종 들려오는 전기차 화재 뉴스나
네오볼타 파워와 9GWh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사급 구조 포함 총 18GWh 전략적 협력으로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최대진 SK온 ESS사업실장(오른쪽)과 스티브 본드 네오볼트 파워 사장이 8월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SK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자체 개발 'Hybrion' PEM 전해조 스택 탑재… FCPM 내구성 테스트와 연계한 '순환형' 실증 시스템 구축
보쉬(Bosch)가 수소 기술 분야에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보쉬는 독일 밤베르크 부지에 자체 개발한 'Hybrion' PEM(고분자 전해질막) 전해조 스택 2기를 탑재한 2.5메가와트(MW)급 전해조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불과 타협하지 않는 심장', 전기차를 넘어 모든 것을 바꾸러 온다
글_ 오승모 수석연구위원,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보고, 노트북으로 일하며, 전기차로 이동하는 ‘모바일 혁명’의 중심에는 ‘리튬이온(Li-ion) 배터리’라는 위대한 심장이 있었다. 1991년 상용화된 이래, 리튬이온 배터리는 인류에게 전례 없는 자유를 선물하며 세상을 바꿔왔다. 하지만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전면 시행
첨단 항공 모빌리티 규정 개발중인 UAE
[이슈] 에머슨, 엘리엇의 반대 불구하고 아스펜테크 잔여 지분 인수 강행
[기고] SEPIC 컨버터에서 결합 인덕터를 모델링하는 방법
(image.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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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주차 파워일렉트로닉스매거진 뉴스레터는 "기존 업체 자체 안전성 인증 방식에서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정부가
SEMICON KOREA 2025 개막식 (image.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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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차 파워일렉트로닉스매거진 뉴스레터는 세미콘코리아 2025 현장의 소식과 함께 3개의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 세미콘코리아 관련 새로운 이슈 모음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를 통해 많은 기대 바랍니다.지난 한 주 동안 추위가 다시 찾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