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비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0%~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포스코스틸리온 전(全) 공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있다총 면적 약 2만75㎡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전은 1월 13일(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전망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선진 배전망 운영 기술을 미국 전력
카길(Cargill)이 용선한 5척의 그린 메탄올 이중연료 드라이벌크선(dry bulk vessels) 중 첫 번째 선박인 ‘브레이브 파이오니어(Brave Pioneer)호’의 첫 항해를 시작한다.
브레이브 파이오니어호의 취항은 카길의 광범위한 탈탄소화 노력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다. 카길은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카길과 업계를 위한 미래형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반도체 코리아 2026(Semiconductors Korea 2026)’ 전시 상담회가 오는 2월 11일(수)과 12일(목) 양일간 코엑스 인근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노펠리체 컨벤션 루비홀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칩 설계·제조, 소재·장비, 테스트 패키징, 첨단 전자 및
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의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는 총 612억원에 달한다.
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비롯해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 발전소 투자 사업 등
안리쓰가 1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전기차(eMobility) 평가 솔루션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북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배터리 사이클러 및 에뮬레이션 테스트 시스템* ‘RZ-X2-100K-HG’를 중심으로 차세대 전기차 평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Z-X2-100K-HG의 북미 시장 출시는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조1415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이다.
발표에 의하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감소, 영업이익 45.9%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7.7% 증가, 영업이익은 120.3% 감소하며 적자 전환했다.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제도(45X)
인피니언, 11kW급 고효율·고밀도 양방향 AC-DC 컨버터 레퍼런스 디자인(REF_11KW_PFC_SIC_QD) 공개
전기차(EV) 배터리 시스템이 800V로 전환되고 V2G(Vehicle-to-Grid) 기술이 부상하면서, 온보드 충전기(OBC)는 더 높은 효율과 양방향성, 그리고 더 작은 부피를 동시에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맞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11kW급 양방향 AC-DC 컨버터 레퍼런스 디자인 'REF_11KW_PFC_SIC_QD'를
상해전기(Shanghai Electric)가 이라크에서 유프라테스 복합 화력 확장 프로젝트(Euphrates Combined Cycle Expansion Project)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시공사인 상해전기는 단순 화력 발전기를 복합 화력 시스템으로 전환해 이라크 4개 주의 발전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총 625메가와트(MW)의 용량이 추가되며, 발전소 전체 효율을 약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최근 개최한 이사회를 통해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엘앤에프 CI허제홍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지난 2년간 캐즘(Chasm)을 돌파했고, 2026년부터는 기술혁신과 역동적인 영업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및 본격적인 출하량 증대를 우선적으로 실현하겠다”며 “한국 최초로 LFP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