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최근 개최한 이사회를 통해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엘앤에프 CI허제홍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지난 2년간 캐즘(Chasm)을 돌파했고, 2026년부터는 기술혁신과 역동적인 영업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및 본격적인 출하량 증대를 우선적으로 실현하겠다”며 “한국 최초로 LFP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선점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