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율이동로봇 기술로 물류 혁신에 나서

AX 전문기업 LG CNS가 자율이동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1]으로 물류 산업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LG CNS는 최근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상무와 베어로보틱스 하정우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베어로보틱스는 전 세계

한전,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분야 지적 재산권 분쟁 종결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대표이사 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1월 16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지적 재산권 분쟁을 종결하기로 합의했다. 한전은 이번 합의를 통해 웨스팅하우스와 지재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글로벌 원전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 김동철 사장은 “양측이 이번 합의를 통해 지난 약 50년간의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 최고 수준 사이버보안 인증 획득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로 사이버 보안 관리체계(CSMS) 레벨3 인증을 획득했다. 국제 시험 인증 기관 TÜV라인란드(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국제표준 ISO/SAE 21434 기반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Cyber Security Management System) 레벨3 인증을 획득한 것. CSMS 인증은 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전기·전자 부품의 사이버 보안 위험을 관리할

이차전지 소재용 흑연입자 정밀 측정 기술 개발돼

국내 대학 연구진이 미세유체 채널을 활용해 이차전지 소재로 활용되는 비 구형 흑연 입자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활용하면 복잡한 화학 처리를 거치지 않고 흑연 입자의 형상 제어만으로도 배터리의 수율 및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학교는 김주민 교수(화학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와

[New] 접합온도를 25% 낮추는 GaN 트랜지스터

이노사이언스 테크놀로지(Innoscience Technology)가 접합 온도를 25% 낮추는 상단 냉각 갈륨 질화물(GaN) 트랜지스터 4종을 출시했다. En-FCQFN 상단 냉각 패키지의 100V~150V GaN-on-Silicon 증강 모드 고전자 이동도 트랜지스터(HEMT)는 열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En-FCQFN 상단 냉각 패키징은 열 관리를 최적화할 뿐 아니라 시스템 온도 상승도 낮춰준다.30A에서 상단 냉각 패키지의

[CES 2025] SK, AI 혁신기술로 글로벌 AI 협력모델 제시

SK그룹이 7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서 AI 혁신 기술이 가져올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SK는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에서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를

Toyoda Gosei, 수직 트랜지스터용 GaN 200mm 단결정 웨이퍼 개발

일본의 Toyoda Gosei가 수직 트랜지스터용 질화갈륨(GaN) 200mm 단결정 웨이퍼를 개발했다. 수직 트랜지스터를 구축하면 200mm 및 300mm 웨이퍼에서 사용할 수 있는 GaN-on-silicon 공정을 사용한 측면 트랜지스터를 사용하는 것보다 전력 밀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나 그동안 단결정 웨이퍼는 4인치 이상의 큰 단결정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오사카

[CES 2025] 삼성전자, 아트 TV 리더십 선보여

삼성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한 나만의 아트 갤러리 경험을 소개해 아트 TV 리더십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에 ‘Home for Arts’ 존을 마련해 △Micro LED △Neo QLED 8K △Neo QLED △더 프레임 등을 소개했다. 삼성전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