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에서 HVDC 등 차세대 전력망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전력·에너지 융복합 엑스포 ‘BIXPO 2025’에 참가해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시했다. ‘에너지로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올해 10회째 개최되었던 BIXPO에서 효성중공업은 미래 전력망의 새로운 운영 방식을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
현대로템, 이집트 수소트램 시장 본격 공략
AI와 손잡은 인류, ‘기후위기’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까?
앨앤에프, 하이니켈·LFP 양극재 ‘투트랙’ 전략 성
현대자동차, 울산 수소연료전지 신공장 기공식 개최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과학기술청과 미래 모빌리티·첨단 기술 협력 체결
슈나이더일렉트릭, 11월 13일 ‘이노베이션 데이’ 연다
ST, 범용 하프 브리지 GaN 드라이버로 저전압 설계 혁신
20V 지원·통합 부트스트랩·최적화된 보호기능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하프 브리지 GaN(Gallium Nitride) 게이트 드라이버 STDRIVEG210 및 STDRIVEG211을 출시했다. STDRIVEG210과 STDRIVEG211은 최대 220V의 레일 전압에서 동작하며, 6V 하이사이드·로우사이드 게이트 신호를 제공하는 내장 선형 레귤레이터, 보호 기능, 분리된 싱크/소스 구동으로 특징을 가진다. STDRIVEG210은 서버, 통신 전원공급, 배터리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어댑터, LED 조명, USB-C 파워 소스 등 넓은 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