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규모의 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 공장이 중부 후베이성 우한에서 공식적으로 생산을 개시했다. '중국의 광밸리'로 널리 알려진 동호 고신기술 개발구에 위치한 안후이 양쯔 광섬유 및 케이블 첨단 반도체의 새로운 생산 기지가 최근 첫 6인치 SiC 웨이퍼를 생산하기 시작한 것. YOFC 어드밴스드 세미컨덕터 회장이자 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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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션, 0.2GWh급 전고체 배터리 시범 생산 라인 첫 완공
중국 전기차 배터리 생산 기업 고션(Gotion)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글로벌 기술 콘퍼런스 2025(Global Technology Conference 2025)'를 개최했던 행사에서 신규 에너지 제품 6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라인업에는 ▲사전 생산에 들어간 GEMSTONE 전고체 배터리 ▲주행 거리가 1000km인 G-Yuan 준고체 배터리 ▲12년 사용을 목표로 설계된 G-Series 배터리 ▲세계 최초로 개발된 20MWh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이 포함됐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201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Konstantin Novoselov), 맨체스터 대학교 교수가 참석해 글로벌 배터리 업계에서 고션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