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도 산업 소듐이온 배터리가 나왔다

모빌리티와 배터리 제조를 모두 아우르는 첨단 에너지 솔루션 기업 썬볼트가 국내 최초로 지게차, 고소작업차, 해양선박에 적용 가능한 소듐이온 배터리(소금배터리) 신제품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배터리 업계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썬볼트는 국내 산업용 모빌리티 시장에서 소듐이온 배터리 상용화를 선도하게 됐다. 소듐이온 배터리는

국내 기업이 영국 11조원 규모 수소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공급해

영국에서 진행되는 65억파운드(한화 약 11조원) 규모의 대형 수소 프로젝트 ‘HySpeed’에 영국 에너지 전문 기업 타이탄볼트(TITANVOLT)가 단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국내 리튬티타네이트(LTO) 배터리 전문 기업 그리너지(Grinergy)의 기술력이 유럽 수소 인프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 하이드라B 파워 그룹(HydraB Power Group)의 이사회 의장 조 뱀포드(Jo

배터리 산업 지원 센터 개소.. 화재 위험 테스트 가능

청주 배터리산업지원센터 개소식

충북 청주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에 국내 최대 이차전지 연구시설 마련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이 배터리산업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차세대 이차전지 연구개발의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을 희망했다. (image.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2일(화) 충북 청주에 위치한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에 ‘충북특화단지 배터리산업지원센터’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국내 최대의 이차전지

트리나솔라, 한국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고출력 i-TOPCon Ultra 모듈 공개

스마트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 트리나솔라가 대구에서 열릴 한국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혁신적인 i-TOPCon Ultra 기술을 공개한다. 이 차세대 태양광 솔루션은 효율성과 신뢰성의 경계를 확장하며, 실험실 기준 셀 효율 26.58%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TOPCon 역사상 셀 효율 26.5%의 임계값을 처음으로 돌파한 것으로, 이전까지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Fraunhofer Institute)가 보유했던 7년 간의 기록을 깬 것이다. 트리나솔라, 한국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고출력 i-TOPCon Ultra 모듈 공개 최적의 LCOE를 위한 기술적 우수성 i-TOPCon Ultra 기술은 태양광 설계에서 중요한 진화를 나타낸다. 양면 전체 패시베이션 통합, 광학 기생 흡수 완화, 초박형 버스바 기술을 통해 새로운 모듈은 셀 효율을 최대 1% 향상시키고, 모듈 출력은 최대 40W까지 향상된다. 예를 들어, 상업 및 산업용 중형 양면 유리 모듈인 Vertex N (NEG19RC.20)은 23.9%의 뛰어난 효율성과 최대 645W의 출력 성능을 갖추게 된다. 유틸리티용 대형 양면 유리 모듈인 NEG21C.20은 740W 출력과 23.8%의 효율을 제공한다.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설계 한국의 다양하고 까다로운 기후 조건은 강력하고 높은 성능의 태양광 기술을 요구한다. 트리나솔라의 모듈은 TÜV 라인란드와 같은 글로벌 기관과 함께 극한 온도(최저 –43°C), 지름 35mm 우박 충격, 허리케인(풍동) 테스트, 고염도 해안 환경 등에서 철저한 시험을 거쳤다. 이러한 내구성은 트리나솔라 모듈이 일관되고 장기적인 에너지 수익을 제공하며,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대량 생산 시작되었다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인 CATL이 4월 21일 첫 번째 '슈퍼 테크 데이(Super Tech Day)'에서 세 가지 혁신적인 전기차 배터리 제품을 공개했다. 그 주인공들은 Freevoy Dual-Power Battery,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인 Naxtra, 2세대 Shenxing Superfast Charging Battery다. CATL은 또 중형 트럭용 통합 24V 스타트-스톱 Naxtra 배터리도 선보였다. 이 혁신적인 기술들은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은 성과로, 배터리 산업을 공식적으로 '다중 파워 시대'(Multi-Power Era)'로 이끌고 있다. Freevoy Dual-Power Battery는 사용자 맞춤형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단일 기술 경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선구적인 '교차 화학 시스템(cross-chemistry system)' 설계를 도입했다.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인 Naxtra는 자원 제약 문제를 극복하고, 신에너지 산업의 기반을 강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세대 Shenxing

Navitas’ latest SiCPAK power modules set new standard for unparalleled reliability & efficient high-temperature performance

Navitas Semiconductor, the only pure-play, next-generation power semiconductor company and industry leader in gallium nitride (GaN) power ICs and silicon carbide (SiC) technology, released its latest SiCPAK™ power modules with epoxy-resin potting technology, powered by proprietary trench-assisted planar SiC MOSFET technology, that

국내 최초 해양선박용 소듐이온배터리 개발돼

글로벌비전의 해양선박용 배터리 브랜드 ‘마린셀’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던 '2025 부산국제보트쇼’에서 국내 최초로 해양선박용 소듐이온배터리를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받았다. 마린셀은 이번 박람회에서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2025 부산국제보트쇼 올해의 혁신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혁신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마린셀의 해양선박용 배터리는 리튬이온, 리튬인산철, 소듐이온, 반고체

IQE, X-FAB와 유럽 기반 GaN 전력 장치 플랫폼 개발 나선다

화합물 반도체 웨이퍼 제품 제조업체인 IQE와 아날로그/혼합 신호 파운드리인 X-FAB이 유럽 기반 GaN 전력 장치 플랫폼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공동 개발 계약(JDA)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향후 2년 동안 650V GaN 소자 개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이 계약은 IQE의 GaN 에피택시 설계 및

차세대 자동차용 스마트 백라이트 나왔다

새로운 트랜지스터 기술로 전자 산업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Smartkem이 자동차 산업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혁신할 수 있는 차세대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구동할 수 있는 MicroLED 스마트 백라이트를 개발했다. 이 사진은 아티스트 렌더링일뿐 Smartkem 제품이 아님 Smartkem은 자사의 칩 우선 아키텍처와 독자적인 층간 절연 반도체 소재를 사용하여 연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