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Watch] 내연기관 개선, 비용 절감, 유해 물질 배출 감소를 위한 슈퍼터보

슈퍼터보™는 엔진 OEM이 엔진의 공기 흐름과 EGR을 제어하도록 하는 기계식 터보차저로 모든 작동 지점에서 성능과 배출량 모두를 최적화해준다. 내연기관에 '주문형' 부스트를 제공하는 이 차저는 부스트 압력 및 공연비를 정밀하게 제어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점점 엄격해지는 배출량 이산화탄소 규제로 인해 고급 공기 관리 시스템이 필요한 고속도로 및 건설 응용 분야 모두에서 7.5L~16L의 내연기관을 지원하는 슈퍼터보는 과도 현상 주기 효율, 연료 비용 절감, 컴파운딩을 통한 배기 에너지 회수, 미립자 감소, 콜드 스타트/낮은 NOx 개선, 엔진 크기 소형화, 감속 및 엔진 제동 개선 등 특징을 제공한다. 슈퍼터보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리나마와  계약을 통해 슈퍼터보를 시장에 출시했다. 이에 따라 리나마의 맥라렌 엔지니어링(McLaren Engineering) 사업부가 내구성 테스트를 위한 시제품 유닛을 생산한다.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독점 계약 조건에 따라 리나마는 글로벌 시장용 슈퍼터보™를 제조, 테스트하게 된다. 이에 따라 디젤 및 천연가스 내연기관의 배출량이 크게 줄어드는 동시에 고속도로 안팎의 상업용 차량 시장의 총 소유 비용이 낮아질 전망이다. 슈퍼터보는

보울러 폰즈, 주요 인프라용 3D 보안 시스템 강화 위해 셉톤의 스마트 라이다 도입

스마트 라이다 솔루션을 공급하는 셉톤 테크놀로지스가 보안 솔루션 공급 업체인 보울러 폰즈 솔루션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첨단 라이다 기반 3D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보울러 폰즈는 출입 통제, 경비, 영공 및 기타 보호 구역 등 고도의 보안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기술 중심의 첨단 전자 보안 시스템을

넥스페리아, 지난 5년간의 발자취를 자축해

핵심 반도체 전문업체인 넥스페리아(Nexperia)는 2월 8일 반도체 산업에 독립법인으로 진출한 지 5주년을 맞이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동안 넥스페리아 브랜드는 비교적 젊은 기업이었지만 수십 년 동안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쌓았던 단단한 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17년 초부터 넥스페리아는 반도체 분야의 열정과 전문성을

셀레스티얼 AI, 새로운 광전자 기술 플랫폼으로 AI 칩셋 산업 혁신

데이터 통신 발전으로 강력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및 대량 제조 생태계가 구축됐다. 이 산업 분야는 데이터 이동을 위해 통합 실리콘 포토닉스를 활용하는 머신 러닝(ML)과 고성능 컴퓨팅(HPC)을 상용화하기에 이르렀다. AI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 이동은 시스템 성능을 결정하는 절대적 요소이며 경쟁 관계에 있는 대부분의

Hprobe, 반도체 제조업체로부터의 주문 및 우원테크놀러지와의 유통 계약으로 국내 영업 확대

자기 소자용 턴키 반도체 자동 테스트 장비(ATE) 제공업체인 Hprobe는 국내 최대의 반도체 제조회사로부터 웨이퍼 레벨 자기 테스터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Hprobe는 또한 한국 시장의 영업 및 유통을 위해 우원테크놀러지와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Hprobe는 한국 내 시장 확대 전략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Hprobe의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4분의 1 이상이 전기 자동차인 영국

영국 자동차산업협회(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 SMMT)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영국 자동차 생산량은 -6.7% 감소한 859,575대에 그쳤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었던1956년 이래 최악의 통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량은 2020년보다 61,353대 적었는데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 봉쇄조치에 의한 부정적 영향의 결과로 보인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무려 -34.0% 감소한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자동차 공장은 기록적인 수의 배터리 전기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HEV)를 생산했다. 이러한 제로 배출 및 무공해 차량은 약 25만 대(224,011대)가량 생산되면서,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4분의 1(26.1%)을 차지했다. 전반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기록한 것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그중 대부분은 팬데믹으로 인한 직접적 결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차량 제조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의 부족이 생산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며, 공장은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공급이 크게 위축된 부품을 기다리느라 생산을 줄이거나 심지어 중단해야 했다. 또한, 제조업체는 '클릭 앤 콜렉트(Click and collect)' 서비스의 성공적인 시행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 등록 용량 2GW·발전소 1만개소 돌파

에너지 IT 플랫폼 엔라이튼의 ‘발전왕’에 등록된 태양광 발전소 설비 용량이 2GW(2000MW)를 돌파했다. 국내 단일 서비스로는 발전왕이 유일하며, 현재 1만여개의 발전소가 등록돼 있다. 발전왕은 2021년 5월 누적 설비 용량 1GW를 확보한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2GW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설비

이노카, 상용차용 커넥티드카 시스템 공급 개시

이노카가 한국 실정에 최적화된 상용차 전용 커넥티드카 시스템을 개발, 검증 및 양산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타타대우상용차의 신차를 대상으로 OEM 공급을 시작했다. 이노카의 상용차용 커넥티드카 시스템에 대한 검증은 타타대우상용차의 2022년형 신차인 대형 트럭 맥쎈(MAXEN), 중형 트럭 구쎈(KUXEN)을 대상으로, KT와 함께 커넥티드카 시스템 단말 기능

Sibros, 커넥티드 자동차 관리 플랫폼 사업 강화

커넥티드 자동차 플랫폼 기업인 시브로스가 7천만 달러 규모의 Series B 펀딩 라운드를 성공리에 종료하고 자사의 커넥티드 자동차 플랫폼 공급을 확대한다. 완성차 제조사들은 소프트웨어가 정의하는 새로운 자동차 패러다임으로 이동하면서 공급사,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에 의존하는 복잡한 생태계 전반에 걸쳐 완전한 형태의 커넥티드 제품을 신속하게 확대·공급해야

O-RAN 얼라이언스, 5차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출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오픈 RAN 솔루션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4월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과의 협력으로 설립된 O-RAN 얼라이언스의 O-RAN 소프트웨어 커뮤니티(OSC)가 6개월의 출시 주기에 따라 2021년 12월에 출시했던 5차 오픈 소프트웨어인 ’E’가 2022 MWC 바르셀로나의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 부스(3홀 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