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스틸리온,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완료

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비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0%~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포스코스틸리온 전(全) 공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있다총 면적 약 2만75㎡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LS ELECTRIC,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원 돌파

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의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는 총 612억원에 달한다. 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비롯해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 발전소 투자 사업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용한 ESS 사이트,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 적용된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ESS 안전 강화 및 국내 LF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대전 기술 연구원에서 CEO 김동명 사장, ESS 전지 사업부장 김형식 전무, CQO(최고품질책임자) 정재한 전무,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 전준만 재생에너지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리쓰, CES 2026에서 전기차 배터리 전압, 전류 평가 솔루션 전시해

안리쓰가 1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전기차(eMobility) 평가 솔루션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북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배터리 사이클러 및 에뮬레이션 테스트 시스템* ‘RZ-X2-100K-HG’를 중심으로 차세대 전기차 평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Z-X2-100K-HG의 북미 시장 출시는

LG에너지솔루션,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조1415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이다. 발표에 의하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감소, 영업이익 45.9%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7.7% 증가, 영업이익은 120.3% 감소하며 적자 전환했다.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제도(45X)

HL클레무브-인피니언, 미래 차 기술 개발에 협력해

HL그룹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HL클레무브가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 인피니언[1]과 미래 차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인피니언 부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HL클레무브 이윤행 사장, 홍대건 CTO, 인피니언 피터 셰퍼(Peter Schaefer) 부사장, 토마스 뵘(Thomas Boehm) 부사장 등

임베디드 AI 개발을 간소화, 가속화하는 CodeFusion Studio™ 2.0

아날로그 디바이스(ADI)가 오픈 소스 임베디드 개발 플랫폼인 CodeFusion Studio™ 2.0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 AI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CodeFusion Studio 2.0은 고급 하드웨어 추상화, 원활한 AI 통합 및 강력한 자동화 도구를 도입하여 ADI의 다양한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컨트롤러 전반에 걸쳐 개념

시러스 로직, 차세대 자동차 인터페이스용 폐쇄 루프 햅틱 드라이버 제품군 출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개인 맞춤형 몰입형 경험을 통해 차량을 차별화하고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가운데, 햅틱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표면은 세련되고 현대적이며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고성능 오디오 및 혼합 신호 반도체 솔루션 분야 전문

베스타스, 국내에서 390MW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가 국내 해상풍력발전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베스타스는 전라남도 신안우이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390MW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터빈공급계약(TSA) 발주처는 한화오션, SK이터닉스, 한국중부발전(KOMIPO), 미래에너지펀드, 현대건설로 구성된 신안우이해상풍력 컨소시엄과 EPC 계약을 체결한 한화오션이고, 서비스가동율보증계약(SAA) 발주처는 신안우이해상풍력 컨소시엄이다. 계약에 따라 베스타스는 ‘V236-15.0MW™’ 해상풍력 터빈 26기의

베트남산 칩, 일본의 엄격한 수입 요건 통과해

베트남의 반도체 기업인 FPT 코퍼레이션이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거래하는 일본 기업 레스타 코퍼레이션을 통해 일본 내 최대 전자회사에 전력 칩(전력 IC) 첫 물량을 공식 인도했다.  베트남 기업이 품질과 신뢰성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 상용 반도체 칩을 성공리에 인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출은 2030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