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 e트로피 시리즈를 위한 맞춤형의 소형 테라 급속 충전기 제공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가 ABB를 새로운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의 공식 충전 파트너로 선정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ABB는 새로운 전기차 레이싱 시리즈에 참가하는 모든 팀에게 맞춤형으로 제작된 소형 급속 충전기를 제공하게 된다. 테라 DC 급속 충전기는
에너지플러스2018 전시회서 ‘이브이 나우(EV Now) 특별관’ 운영
글로벌 대표 전기차 모델 전시와 동시에 탑재된 배터리 기술까지도 소개
인터배터리 2018 전시회가 한창인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유독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부스가 있다.
테슬라 ‘Model S P100D’를 비롯해, 쎄미시스코 ‘D2’, 현대자동차 ‘코나 EV’, 한국GM ‘볼트
맥심 ASIL D 표준 준수 기술로 리튬이온 배터리 팩 통신 기능 강화 및 비용 절감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가 차세대 무공해 전기 자동차인 닛산 신형 ‘리프(LEAF)’에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D 표준 준수 단일칩 배터리 모니터링 집적회로(IC)를
단 8분의 충전으로 20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솔루션이 상용화됐다.
글로벌 전력 자동화 전문기업 ABB는 지난 23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된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8)'에서 단 8분만에 최대 20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동차용 충전솔루션, '테라 하이 파워(Terra High Power)' 충전기의 상용화를 선언했다. 새로운 충전기는 독일, 미국, 중국
차세대 전기차용 컨트롤 알고리즘 및 에너지 관리 작업의 설계와 테스트에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프로세싱 플랫폼
NXP 반도체가 차세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개발 플랫폼 ‘그린박스(GreenBo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박스는 자동차 제조사 및 공급업체들이 NXP의 S32 자동차 프로세싱 멀티코어 플랫폼에서 차세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개발을
초기 자동차들과 달리 현재 자동차에서 전장 산업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된다. 좌석 시스템, 윈드 스크린, 와이퍼, 슬라이딩 도어 등 적용 범위 또한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요구와 더불어 최근의 자율 주행 및 E-모빌리티(전기차), 카 셰어링 서비스(Car Sharing, 가까운 곳에서
국가 정책의 변화는 중국내에서 전기 화물자동차를 포함한 전기자동차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는 지난해의 상황보다 휠씬 더 커졌다. 중국 정부는 중국 업체들의 전기자동차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생산 및 배터리 등 관련 부품 개발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수 년 동안 신에너지 자동차(NEV;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인 매스웍스는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주최로 개최된 ‘2017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매스웍스 이외에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ACE Lab), 인피니언(Infineon), 산학협동재단, BMW 코리아(BMW Korea) 및 컨티넨탈(Continental) 등 자동차 및 전장 분야 유관기관 및 기업체가 공동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용 글로벌 배터리 셀 생산 시스템 수립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은 지난 4월 28일 중국 다롄에 설립한 자동차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공장의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발표했다.
다롄 공장은 파나소닉이 중국에 최초로 설립한 자동차 배터리 셀(battery cell) 생산공장이다. 파나소닉은 일본, 미국에 이은 중국
인피니언, 국제 전기차 충전 협회 CharIN에 참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자율주행 및 전기차 산업의 핵심 기업이다.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지원을 위해서는 적절한 충전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자율주행 및 전기차 분야의 세계 선도 반도체 업체인 인피니언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