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 NFT ‘기아 EV NFT’ 출시

기아가 자체 전기차 라인업을 활용해 디자인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기아 EV NFT’ 6개 제품을 3월 26일(토)부터 4월 1일(금)까지 대체 불가능 토큰(NFT) 유통 플랫폼 ‘클립 드롭스(Klip Drops)’에서 판매한다. 기아는 브랜드 슬로건 ‘Movement that inspires’ 아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고유의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의 삶에

세계 최초의 G-Charge 고속충전소, 태국에 탄생

GWM이 태국 방콕에서 세계 최초의 G-Charge 고속충전소를 공개했다. 이 고속충전소는 GWM이 신에너지 부문에서 사용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최신 성과다. DC 충전방식을 채택한 GWM의 첫 고속충전소인 G-Charge 고속충전소는 여섯 개의 연결기를 제공한다. 이 연결기에는 세 개의 DC 충전 유닛이 장착돼 있고, 각 유닛에는 두 개의 CCS 타입 2 커넥터가 설치돼 있다. 이는 이곳 고속충전소에서 여섯 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뿐만 아니라, G-Charge 고속충전소는 충분한 공간과 에너지도 확보했다. 최대 충전 전력은 160kW이며, 24시간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충전소는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충전 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GWM 앱을 통해 충전소 위치를 빨리 찾을 수 있다. 또한, 충전 시간을 예약하고 비용을 결제하면, 충전을 시작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시간 절약뿐만 아니라 여행 계획도 만족시킬 수 있다. 이는 매우 지능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ORA GOOD CAT 사용자는 G-Charge 고속충전소에서 무료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ORA GOOD CAT의 400 TECH와 400

실리콘으로 전기차 배터리 비용 장벽 뚫는다

전기차(EV) 배터리 기술 전문업체인 원디 배터리 사이언스(OneD Battery Sciences)가워싱턴주 모세 레이크에 첫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을 시작했다. 이 플랜트를 이용하면 각 전기차 제조업체는 원디의 특허 받은 시나노드(SINANODA) 기술 공정을 사용하여 다가오는 고급 리튬 이온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실리콘 흑연 양극을 주문 제작하고 최적화할

ADI의 wBMS, 로터스 자동차의 혁신적인 전기차 모빌리티에 채택

아나로그디바이스(ADI)는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인 로터스 자동차(Lotus Cars)가 자사의 차세대 전기차(EV) 아키텍처에 ADI의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wBMS)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로터스가 ADI의 wBMS를 채택한 이유는 향상된 설계 유연성, 배터리 정비 용이성, 차체 경량화를 위해서이다. 이번 엔지니어링 협력을 통해 로터스는

ABB, 세계 전기차의 날 맞아 이모지(#EVMoji) 챌린지 수상작 발표

전 세계에서 출품된 세계 최초의 전기차 이모지(그림문자) 만들기 #EVmoji 챌린지 세계 전기차의 날을 창립한 ABB와 Green.TV는 세계 전기차의 날을 맞아 유니코드 컨소시엄에 전기 자동차 이모지 필요성을 촉구한다. 두 회사가 시행한 EVmoji 디자인 챌린지는 전 세계 6-16세 아동·청소년이 참여했으며, 9월 9일 세계 전기차의

로옴, Geely Automobile Group과 SiC 파워 디바이스 개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반도체 메이커 로옴(ROHM)은 중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메이커 Geely Automobile Group Company Limited (이하, 지리)와 자동차 분야에서의 SiC 파워 디바이스 첨단 기술 개발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리(Geely)와 로옴은 2018년부터 기술 교류를 시작하여, 각종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전남 광양만에 리튬 생산 공장 생긴다

전라남도의 광양만권 율촌산업단지에서 포스코리튬솔루션(주)이 리튬을 생산하게 된다. 2023년에 준공 예정인 이 공장은 260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해 연간 4만 3천 톤의 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전기차 100만 대 생산이 가능한 규모인 이 공장이 가동되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이차전지 원료의 안정적 확보와 함께 신규 일자리

전기차 배터리용 탄소나노튜브 생산 확대된다

CNT(Carbon Nanotube, 탄소나노튜브)는 전기와 열전도율이 구리 및 다이아몬드와 동일하고 강도는 철강의 100배에 달하는 차세대 신소재다. 기존 소재를 뛰어넘는 우수한 특성으로 배터리, 반도체, 자동차 부품, 면상발열체 등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이에 따라 LG화학이 국내 최대 규모의 CNT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기아자동차, 전기차 모빌리티 선도 위한 조직 개편 나선다

기아자동차가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고객 경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차원이다. 기아차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고객경험본부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조직으로 개편했다고

인피니언, 전기차 트랙션 인버터용 IGBT 전력 모듈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80kW~100kW 전력 등급의 전기차 트랙션 인버터용 IGBT 전력 모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6팩 모듈인 HybridPACK™ DC6i는 하이브리드 및 소형 배터리 전기차에 최적화되어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한다. 인피니언의 EDT2 IGBT에 컴팩트한 패키지 기술을 결합하여 열 관리가 매우 우수하고 원자재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