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기획] “지갑도, 카드도 필요 없다”… 전기차 충전의 마법, ‘PnC’가 온다

PnC EV Charging Station

비 오는 날, 전기차 충전소에 도착한 당신. 한 손에는 우산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젖은 충전기 화면을 터치하며 회원 카드를 찾느라 주머니를 뒤적입니다. 결제 오류라도 나면? 그야말로 ‘충전 스트레스’가 폭발하는 순간이죠. 하지만 이제 이런 풍경은 옛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이슈] “충전하다 끊기면 누가 책임져?”… ‘품질 인증’으로 승부수 띄웠다

200kW 양팔형 E-pit 충전기가 EV-Q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적용되는 200kW 충전기 대상 인증 획득 배터리 잔량 10%. 마음 졸이며 도착한 충전소가 고장 나 있거나, 비오는 날 충전기 커넥터 연결이 불안해 고생한 경험이 있다면 이 뉴스를 주목해야 한다. ‘양’ 늘리기에 급급했던 국내 충전 인프라 시장이 이제 ‘질’의